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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생 태 모 듬 찌 개

작성자뺀순|작성시간14.03.28|조회수20 목록 댓글 0

생 태 모 듬 찌 개             

재료

생태(소)     1마리

꽃게(중)     1마리

모시조개    150g

피조개       100g

 

표고버섯    5장

깻잎          10장

미나리       50g

실파          30g

붉은 고추   3개

다진 마늘   1/2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소금          1작은술

후춧가루    1/4작은술

 

멸치국물    3컵

 

 

 

 

 

 

 

 

 

    
      생태는 값이 싸기 때문에 겨울철에 부담없이 해먹을 수 있다. 생태와 야채만으로 해도 좋지만 생태 한 마리에 게나 조개류를 함께
         넣고 끓이면 훨씬 시원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국물도 육수보다는 생태, 조개와 어우러질 수 있는 멸치국물을 부어 끓인
         다. 여기에 버섯을 넣으면 한결 구수하고 감칠맛 나는 찌개가 된다. 깻잎도 큼직하게 썰어 넣어 깻잎 특유의 향긋함으로 생선의
         비린 맛을 없앤다. 그리고 해물 종류의 찌개를 끓일 때는 술을 약간 넣으면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 
준비하기 ◆.


    
▶ 생태
         눈이 툭 튀어나오고 파르스름하게 빛나며 살이  단단하고 
         탄력이 있는 신선한 것으로 준비하여 내장과 아가미를 잘
         라 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꽃게
         꽃게로 준비하여 솔로 샅샅이 문지르면서 씻고,  다리의 끝
         부분은 잘라 버린다.  삼각형  딱지를 떼고 등  딱지를 벌려 
         회색 아가미와 모래주머니를 떼 버린다. 집게발도 떼고 몸
         통은 토막을 내는데 칼을 단번에 눌러내려 자르면 쉽다. 
         발을 그대로 넣으면 먹기 힘들므로 한쪽을 깨어 딱딱한 껍
         질을 벗겨 살을 쉽게 발라 먹을 수 있게 한다.
     ▶ 
모시조개
         싱싱한 모시조개를 골라 하룻밤 정도 소금물에  담가 두어 
         해감을 시킨 후 깨끗이 씻어 건진다.  이때  소금물이 아닌 
         맹물에  오래 담가두면  세균이 번식해 신선도가 떨어지고 
         조개의 낫이 흘러나와 맛이 없어진다.
     ▶ 
피조개
         피조개는 살만 발라내어 파는 것으로 준비한다.
     ▶ 
표고버섯
         생 표고는 씻어 물기를 뺀 뒤 이용하고  마른 표고는 미지근
         한 물이나 엷은 설탕물에 20~30분간 불린 후에 기둥을 떼어
         내고 사용한다.

                      
                               
◆ 요리하기 ◆.


      ▶ 준비한 생태를 4~5토막을 낸다.
      ▶ 손질한 꽃게는 너무 크지 않게 4토막을 내고 발끝은 자른
          다.
      ▶ 모시조개는 해감시켜 조리에 건져 물기를 뺀다.
      ▶ 손질된 피조개는 물에 가볍게 씻어 건져둔다.
      ▶ 물에 불린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어내고 갓에 열십자로 칼
          집을 넣는다.
      ▶ 깻잎은 물에 흔들어 씻어 길게 반으로 자른다.
      ▶ 미나리는 깨끗이 다듬어 잎은 떼어내고 줄기만 5cm 길이
          로 썬다.
      ▶ 실파는 다듬어서 물에 씻어 5cm 길이로 썬다.
      ▶ 붉은 고추는 꼭지를 떼내고  어슷하게 썰어  물에 씻어 씨
          를 털어낸다.
      ▶ 생강과 마늘은 깨끗이 다듬어서 물에 씻어 곱게 다진다.
      ▶ 냄비에  손질한 해물과 애  채를 가지런히 돌려 담고 소금
          으로 간한  멸치국물을 붓고 끓이다가  다진 마늘과  생강, 
          후춧가루를 넣는다.
      ▶ 국이나 찌개, 전골류는 항상 뜨거울 때 먹어야 제 맛이 난
          다. 한번 끓였다가 다시  데워 먹어도  괜찮지만  가능하면 
          즉석에서 끓여 먹거나 끓이자 미자 상에 내어 파릇한 야채
          의 색과 향긋함을 만끽할 수 있게 한다.
        

 

생 태 모 듬 찌 개

 

 

미나리, 깻잎 썰기

꽃게, 생태 토막내기

 

 

모시조개 해감 시키기

멸치국물 붓고 끓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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