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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쫀득쫀득 찰진 햅쌀이랑 고추장불고기로 나들이 김밥 만들기~

작성자존분|작성시간18.06.25|조회수44 목록 댓글 0





쌀은 도정 후 공기와 닿는 순간부터 산패(산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신선한 쌀을 먹기 위해서는 즉석으로 도정 된 쌀을

15일 이내 먹는 것이 좋은데요! 오늘은 흙애서의 당일도정 

햅쌀로 만들어본 김밥이랍니다^^





날씨가 이제 정말 완연한 가을이에요~선선하네요ㅎㅎ

그냥 지어도 맛있는 햅쌀이지만 다시마를 넣으면

더 맛이 좋아진다는 엄마의 말씀! 한 톨 한 톨 

살아있는 쌀밥을 퍼서 김밥 만들기 시작!







고슬고슬하게 지어진 흙애서 백미~쌀밥이 아주 잘 돼서 대 만족이에요.

후리 가케와 참기름을 휘~두르고 쓱싹쓱싹

양념 밥 만들기! 고소함이 배가된다죠~





김밥 속 재료 준비! 열심히 지지고 볶고 했어요!

당근도 채 썰어 달달 볶고, 계란도 지짐이로 부치고...

김밥은 정말 맛있는데 은근 손이 많이 가서 문제네요 역시....ㅎㅎ

맘먹고 해야 하는 요리랍니다^^





참치랑 마요네즈도 섞어서 속 재료로 만들고 

깻잎도 깨끗이 씻어서 준비한 뒤 세팅을 이렇게 해줍니다.





깻잎은 두 장 깔아놓고 그 안에 고추장 불고기나 

참치 마요네즈, 속 재료를 넣고 돌돌 만 다음 사진 속에서처럼 

김밥 속 재료를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대나무 김밥이 참기름에 쩔어서 버리고 세척하기 편한

실리콘 김 발을 장만했는데 대나무만 못 한 것 같더라고요ㅠㅠㅠㅠ


완성! 타원형으로 김밥이 잘 말리지 않아서 결국 좀 모양새는 별로지만 완성!

그래도 맛은 고추장불고기가 들어가서 그런지 끝내줬어요ㅎㅎ

무엇보다 맛있는 햅쌀이기에 찰지고 고소하고 쫀득하고!






김밥은 먹다보면 밥 세공기는 먹게 되는듯?

도시락 통에 넣고 공원으로 이제 가기만 하면 끝!ㅠㅠ

하지만 아직 우리 딸아이가 돌아오지 않았어요... 점심때까지 기다릴 예정

오랜만에 한강가서 돗자리펴고 놀다와야지~아 참 곧 불꽃축제도♥

그것도 나중에 꼭 보러갈려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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