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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쌀가루로 ~~만든 옥수수카스테라~~

작성자존분|작성시간18.06.27|조회수194 목록 댓글 0

 ~~옥수수카스테라~~

 

 

우리몸에 좋은  우리쌀로 만든 박력분을 구입하게 되어 카스테라를 만들게 됐어요.

~~~고소한  옥수수가루를 넣어서 ~~~ 

온 집안에 옥수수냄새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한 박력 쌀가루!!

쌀가루라서 거칠거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밀가루와 똑같은 부드러움이 있어요~~

빵질감도 밀가루와 차이가  없으니까 가족 건강을 생각 하신다면 사용해 보세요.

 

 

 

 

믹싱한 볼에 물과 계란 , 계란 노른자, 소금약간을넣고 풀어 주다가 설탕을 넣고 중탕을 하면서 설탕이 녹을 정도로 섞는다.

아주약한 불이나 물을 끓여서 불에서 내려놓고 해도 된다.

물이 너무 뜨거우면 계란이 익어버리니까 조심 하세요!

설탕일 녹을 정도가 되면 거품기를 세게 돌려서 계란이 미색이 될정도로 섞는다.

반죽이 돌아가는 느낌이 뻑뻑하게 느껴질정도로~~

반죽을 들어올려 떨어뜨렸을때 모양이 잠깐 있다가 사라질 정도로~~

다됐다고 생각할때 거품기를 1단으로 낮추어서 1분 정도 돌린다.

그러면 큰거품이 사라지게 된다. 잊지말고 꼭꼭~~~

 

 

 

쌀가루 박력분과 옥수수가루를 섞어 체질을해서 반죽에 섞는다.(일반 박력분을 사용해도 무방)

바닥을 긁어주면서 가루가 보이지 않도록 가볍게 섞는다. 부드럽게~~~

작은볼에 물엿과 포도씨유, 럼주를 담아 반죽을 조금덜어넣고 섞는다.

기름이 겉돌지 않도록~~ 세게 섞어도 되구요!!

이렇게 섞은 반죽을 본반죽에넣어 부드럽게 섞는다.

이렇게 하면 기름을 쉽게 섞을수가 있다. 반죽에 바로 포도씨유를 넣으면 섞기가 힘들어요.

 

 

 

 

완성된 반죽은 유산지를 깐 틀에 붓는다.

반죽을 담은 틀은 서너번 내려쳐서 기포를 없앤다.

내려치는 순간에 없어지는 기포를 보게되요.

180도에서 20분~25분 정도 굽는다.

꼬지를 찔러보고 확인한다.

 

 

 

완성된 카스테라는 꺼내는 순간부터 줄어들려고 하니까 쟁반위에  비닐랩을 깔고 포도씨유를 발라 그위에 뒤집어 엎는다.

사방에 나와있는 비닐로 빵을 감싸놓는다. 다 감싸지지 않으면 비닐봉지에 다시넣어서 싸둔다. 시원한 곳에~~~

 

 

 

 

다 식은 후에 꺼내 썰어서 맛있게 먹어요.

다음날 먹으면 더 촉촉한 카스테라가 됩니다.

 

 

 

지난 크리스마스때 선물용으로 만들어서 포장한 거예요!!!

받는 분은 아주 좋아하시네요!!

선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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