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맛

[스크랩] [월남쌈] 밤늦게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 간식

작성자존분|작성시간18.07.12|조회수59 목록 댓글 0

요즘 회사에서 정신없이 바쁜 신랑~

밥은 먹어도 늦은 시간 오면 배가 고픈 멋진 신랑~
해외출장을 다녀온 후 집밥이 너무 맛있다고
많~이 먹은탓에 5kg이 늘어버린 신랑님이 살찐다고 이제 먹는것도 스트레스 받아하네요
이제 고민을 조금은 해결하고 야채는 많이 먹게 하기 위해
오늘은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로 월남쌈 준비해봤어요
재료는 굳이 중요하지 않아요 기본 야채랑 본인이 넣고 싶은 재료를 넣으면
나만의 월남쌈이 준비되지요.
재료: 라이스페이퍼 5장, 빨강 노랑 파프리카 반개씩, 단무지 3개(반으로 잘으면 6쪽이 나오겠죠^^), 게맛살(4개), 무순 반줌, 사과 한개, 미즈근한물 준비
땅콩소스: 땅콩쨈 2큰술, 레몬즙 1큰술 반, 연겨자 1/3큰술 (잘 섞어서 준비)
먼저 5cm~7cm 길이로 모든 재료를 채썰어 두세요 그리고 게맛살도 세등분으로 잘라주세요

미즈근한물에 라이스페이퍼을 담궈 부드러워 지면 쟁반에 쭉펴서
채썰어둔 재료를 모두 김밥싸듯이 페이퍼를 말고 왼쪽 오른쪽 페이퍼를 가운데로 재료를 감싸
위로 돌돌 말아주세요

라이스페이퍼를 돌돌말면 이 상탱가 됩니다 ㅋ ㅋ
주의사항은 절대 만들어둔 월남쌈을 붙여두시면 앙~되요
서로 붙어 찢어져요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살짝 떨어뜨려 냉장고에 넣었다고 빼면
조금은 괜찮아요 ^^

월남쌈을 살짝 비스듬히 잘라서 접시에 올리면 상큼한 월남쌈이 되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저희 친정엄마도 사실 월남쌈은 못드셔봤는데 제가 해드린걸 드시더니 넘 맛있다고
잘 드시더라구요
넘 죄송하기도 하고 내가 이런걸 엄마께 해드려서 뿌듯하더라구요
늦게 퇴근한 신랑도 부담없이 맛있게 먹고 잠자리에 들었네요
오늘도 행복한 목요일 되시구요
늘 가슴에 따뜻함이 가득히 넘치는 소중한 하루되세요~~~^^

서율맘의 행복가득 사랑가득한 밥상

http://blog.daum.net/bks1004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미즈쿡 레시피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