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행히 오늘은 날씨가 개어~ 햇빛이 반짝반짝!!!
그러나!!! 꽃샘 추위가 온다는데...ㅠ_ㅜ 걱정~!!!
오늘은 동생의 주문을 받아 '공갈빵'을 만들어 봤어요!!
공갈빵은 말 그대로~ 속이 텅 빈~
겉과 속이 다른 빵이지요..ㅎㅎ
어릴적 동생과 공갈빵을 사서, 비닐에 부셔 넣어, 들고 다니며~
먹었던 기억이...ㅋㅋㅋ
재 료
(6개 분량)
강력분 150g
드라이이스트 1/2티스푼
설탕 1스푼
소금 1/2티스푼
물 80cc
카놀라유 1스푼
속재료
흑설탕 갈아서 3스푼
옥수수가루 1스푼
탈지분유 1스푼
시나몬가루 1/2티스푼
장식
우유 2스푼
검은깨 조금
오븐이 아니라 후라이팬에 구워 윗부분이 전체적으로 노릇하게 나오기 힘들고...
바삭한 맛은 없답니다...ㅠ_ㅜ
아랫부분만 바삭하네요...흑흑..ㅠ_ㅜ
어쩔수 없지요!!ㅎㅎ
단면이에요..ㅎㅎ
다행히~ 잘 부풀어 속이 뻥 뚫린 공갈빵 완성!!!
이런 빵 만들때는 오븐이 없는게 참 아쉬워용...ㅠ_ㅜ
공갈빵은 역시 시나몬향!!!! 생긴건 못생기고~
바삭거리는 맛은 없지만~!!!
맛은!!! 사먹는 공갈빵보다 더 맛나요..ㅎㅎㅎ
가볍게 씹히는 식감이 나쁘지 않아요...^-^ㅋ
위에 장식한 깨가 고소함을 더해 주네요..^-^
동생이 맛나게 먹어 주길 바라며~!!!ㅎㅎ
그냥 보고만 가지 마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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