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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가을 소풍과 현장학습을 위한 리락쿠마 캐릭터도시락 만들기

작성자존분|작성시간18.12.10|조회수521 목록 댓글 0

요즘 아이들 가을소풍과 현장학습 시즌이 시작 되었지요.

그래서 그런지 도시락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해 아이들 도시락도 다양해 진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예전에 소풍 도시락 보면 하나 같이 김밥에 유부초밥이 대세 이었는데

요즘은 센스 있는 주부님들의 솜씨로 도시락들도 다양해 진 것 같아요.

가을 소풍과 현장학습 시즌을 위해 자그만 도움을 드리고자 모처럼

제 전공분야인 캐릭터도시락을 만들어 봤습니다.

그중 가장 만들기도 무난하고 재료도 간단해서 캐릭터도시락으로

가장 사랑받는 리락쿠마 캐릭터 도시락입니다. 

 

 

(그런데 리락쿠마가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궁굼증은 밑에서...ㅎㅎㅎ) 

 

리락쿠마 정말 많이도 만든 캐릭터지요..그런데 오늘은 기존 리락쿠마 캐릭터도시락 

과는 재료를 살짝 바꿔 만든 도시락이랍니다.

가을 소풍과 현장학습용 캐릭터 도시락인 리락쿠마 캐릭터도시락

이렇게 만든답니다.

 

리락쿠마 캐릭터도시락 만들기 재료

1공기, 흰색 치즈1, 달걀1, 케첩2숟가락, 양파1/4, 우스터소스 1숟가락, 소금조금

1/5, 감자1

 

 

 

감자1개를 껍질을 벗겨 주세요. 

 

 

껍질을 벗긴 감자를 찜통에 올려주고

(삶는 것 보다는 찜통에 찌는 게 좋습니다.) 

 

 

 

양파는 최대한 잘게 다져주세요. 

 

 

다져준 양파를 기름 두른 팬에 넣고 

 

 

 

살짝 볶아주다가 

 

 

식혀놓은 찬밥을 넣고,볶아주세요. 

 

 

 

어느 정도 볶아주다 케찹을 넣어주세요.

(제가 사용한건 케찹이 아니고 토마토 페이스트랍니다.)

(스파게티 만들 때 사용하려고 만들어둔 소스에요...꼭 고추장 같아 보입니다.) 

 

 

케찹에 버무리며 볶아준 밥위에 소금, 우스터소스를 넣고 버무려 주면 도시락용

밥이 준비가 되었습니다. 

 

 

 

찜통에 찐 감자를 반을 가르고  

 

다시 끝부분 1/3쪽을 잘라 주세요. 

(자르는 이유는 도시락에 올릴 때 세우기 위함이랍니다.) 

 

 

 

자른 감자를 도시락에 세워주고 

(반찬을 밑에 깔아주어도 좋습니다.)  

 

 

달걀 1개를 지단을 만들어 동그랗게 오려 줍니다.

(리락쿠마의 배에 올릴 목적이랍니다.) 

 

 

 

케찹에 볶아준 밥을 한 웅쿰쥐어 배와 머리를 동그랗게 만들고 

배위에 오려준 지단을 올리고 도시락에 담아주세요 

 

 

그리고 밥으로 손가락 2마디 크기로 손을 만들어 올리고 

 

 

 

손가락 1마디 키기로 동그랗게 만든 후 

 

 

칼로 반을 잘라 주세요. 

 

 

자른 밥을 머리에 귀 위치에 붙여주세요 

 그리고 손을 만든 것처럼 발을 만들어 발 위치에 올려줍니다.

 

 

그리고 남은 달걀지단으로 동그랗게 오린 후 붙여준 귀에 올리고

흰색 치즈 동그랗게 오려 사진처럼 얼굴에 올려주세요 

 

 

 

김으로 동그랗게 잘라 치즈위에 올려주세요

(오리기가 힘들면 펀치를 사용하세요.) 

 

 

김을 일자로 잘라 입을 표현하고 

 

 

 

김으로 눈을 표현 하고 

남은 치즈를 돌 돌말아 손위에 올려 두루마리 휴지를 표현해 주고 

 

 

치즈로 땀방울을 표현해주면 리락쿠마 캐릭터도시락 완성이지요.

 

 

이 리락쿠마를 캐릭터도시락을 설명하자면 변비에 걸린 리락쿠마랍니다. 

 

 

어젠지는 기억에 없지만 변비에 걸린 아들 녀석 찬 이가 힘들어 하는 모습이

안쓰럽지만 어찌나 웃겼던 기억이나 아이디어를 따온 변기에 앉아

 힘들어 하는 리락쿠마 랍니다 

 비데는 도시락에 표현이 힘들어 

양손에 두루마리 휴지로 .....대체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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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미즈쿡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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