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맛

[스크랩] '떡국떡 뻥튀기' 만드는 방법

작성자뺀순|작성시간22.10.23|조회수197 목록 댓글 0

 

오늘은 간식으로 만들어먹기 좋은 떡국떡을 활용한

뻥튀기 만드는 법을 가져왔어요.

겉은 바삭 속은 쫀득쫀득해서 자꾸 손이 가는 간식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꿀을 뿌려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정말 간단한 레시피지만 실패와 성공이 한 끗 차이니
꼭 ! 꼼꼼히 읽어보시고 따라 해보시길 바랄게요.

 

 

* 재료 준비

재료는 떡국떡이 끝이에요.
꿀은 있으신 분들은 뿌려먹고
없으신 분들은 설탕 솔솔 ~ 뿌려 먹어도 맛있어요.

 

 

* 만드는 방법

제일 먼저 냉장 보관된 떡국떡을 미지근한 물에 약 10분 정도 담가 놓아 주세요.
(냉동 보관된 떡국떡은 15분 놓아주세요)
이 과정만 거치면 끝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떡국떡을 휘어 보았을 때 부서지지 않고 휘면 준비 완료입니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뻥튀기가 너무 딱딱해질수 있으니
꼭 불려서 사용해 주세요.

다 불려준 떡국떡은 채반으로 물기를 탈탈 털어준 후
2차적으로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주었어요.
물기를 잘 제거해 주어야 뻥튀기가 잘 부풀어요
물기를 잘 제거하지 않아 실패하는 경우가 많아요

에어 프라이어에 종이 호일을 깔아준후
떡국떡을 겹치지 않게 놓아줍니다.
겹치게 놓아주면 떡국떡의 무게 때문에 잘 부풀지 않아요.

예열 되지 않은 에어 프라이어에 180도 10분 돌려주었어요.
(Tip : 예열 되지 않은 에어 프라이어에 서서히 열을 주는게 실패하지 않는 포인트예요)
너무 많이 돌리면 너무 딱딱해질 수 있어요.
처음 도전해보시는 분들은 7~8분 돌려보시고
확인후 기호에 맞게 돌려주세요.

정말 잘 부풀고 맛있게 완성되었어요.
막 돌리자마자 먹는 뻥튀기 맛이 제일 맛있답니다.
잘 부풀어야 딱 먹었을 때 바삭! 하게 씹히며
안은 쫀득쫀득한 맛이 너무 좋아요.

처음에 딱 눌렀을 때 바삭! 하는 소리가 난답니다.
안은 쫀득쫀득한거 보이시나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꿀을 뿌려 먹으면 게임 끝 !
꿀이나 조청이 없으신분들은 설탕을 솔솔 뿌려 먹어도 정말 맛있어요 ~
정말 간단하지만 자꾸만 손이 가는 맛있는 간식이 돼요.

꿀을 뿌린 후 시나몬 가루를 뿌려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꿀을 뿌리기전 손으로 집어 먹다가

꿀을 뿌려 포크로 콕콕 찍어 먹는 이맛...
넘 맛있습니다.
떡국떡 뻥튀기는 커피보다는
따뜻한 차와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물론, 개인 취향이지만 ^^

 

정말 간단하고
불려주는 것과 물기 제거만 꼭 지켜주시면 실패 확률이 없으니
꼭꼭 지켜 냉동실에 자고있는 떡국떡 깨워보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아요.

[펌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