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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반으로 자른다음 도톰하게 썰어서 잠깐물에 담가서 전분기를 빼줍니다~~~ 그래야 국물이 텁텁하지 않고 칼칼하답니다~~~ 양파도 조금 굵게 채설어 놓고 청량고추도 썰어 놓았어요~~~ 두부도 감자크기와 비슷한 크기로 잘라 놓았어요~~
멸치와 다시마를 끓여 육수를 만들어서 다른그릇에 옮겨 놓은다음 뚝배기에 감자를 넣고 더시ㅣ물을 조금 넣어 끓여 줍니다 그래야 감자가 잘익겠지요~~~
양념풀어 놓은 사진을 안찍었네요 ㅎㅎ 감자가 반이상 익었을때 두부를 올려주고 양념을 넣어줍니다....... 한소큼 끓인다음 다진파와 청량고추를 넣어서 조금더 끓여 주면 됩니다~~~
둑배기에서 넉넉이 끓여줍니다
감자가 푹무르는것을 좋아해서 넉넉이 끓였어요~~ 국물도 조금 넉넉이 부었고요~~~
식탁에 올릴때는 작은그릇에 옮겨 담았어요 요걸 제가 혼자 다먹었답니다~~
감자가 폭신하고 구수하고 두부도 구수하니 감자와 궁합이 잘맞는것 같아요~~ 어제처럼 비가 오는날에는 요런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지 않으세요~~
여러님들 주말 잘들 보내시고 편안한 휴일 보내고 게시지요~~~ 오늘 하루 편하고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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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우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