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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심심하면 먹고싶은 떡볶이! '치즈라볶이'로 업그레이드*

작성자존분|작성시간14.09.15|조회수55 목록 댓글 1



갑자기 어린시절 즐겨먹던 떡볶이가 갑자기 먹고싶어지는 날!


뜬금없는 기. 승. 전. 떡볶이!!!!?


어처구니 없지만 허기지기 때문에 떡볶이 재료를 준비해봅니다^^?





?재료


떡볶이 떡, 어묵, 물엿, 설탕, 라면(사리면 더 좋아요^^),

고추장, 치즈, 약간의조미료들!





냄비에 종이컵 2컵과 반컵분량의 물을 넣어주고 2숟갈 반에 고추장을 슬슬 풀어주세요~


당연히! 얼큰한게 좋으니까 마니♥ 나중에 고춧가루도 한숟갈 넣어주시구요~


저는 귀찮아서 따로 양념을 만든 후 섞어주지 않았어요~


이것은 개인의 취향이니 내맘대로~





고추장을 풀어준 물에 다진마늘 2/3숟갈 투척!





물엿 2숟갈, 설탕 2숟갈, 약간의 조미료를 가미해줍니다 !


저의 조미료는 쇠고기 다시다와 라면스프!


예전에 '패밀리가 떴다'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기억하시나요?


아침이나 저녁에 밥을 해야하는데 자기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질 못해서


엉망진창이던 요리들을 라면스프만으로 어떤 음식이던지


정말 맛있게 만들어내던 연예인들ㅋㅋㅋ  그 황홀해하는 표정이란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넣어보았습니다^^





기본 국물양념을 해결하고 어 묵 투 하 !


시장에서 사온 수제어묵이라 더 맛있어보이네요





어묵이 어느정도 익었다 생각되면 떡을 넣어주세요^^


역시나 시장표 떡이기 때문에 따로 해동을 시켜주거나 하지않고 물로만 헹궈줬어요ㅎㅎ





끄앙ㅜㅜㅜ비주얼보고 군침이...


심쿵!! 눙물ㅠㅠㅠㅠㅠㅠ


건더기들에게 양념이 아주 잘 배어드네요^^





중간불로 끓여 줬다가 국물이 다 졸여지기 전에 라면사리를 더해줍니다 


역시 떡볶이에는 꼬들꼬들한 라면이 있어야 저는 더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떡볶이를 만들면 라볶이로 업그레이드되죠^^





잘익은 떡볶이위로 화룡점정 치즈두장을 착 ! 착 !


저런 미친윤기ㅠㅠ


엘라스틴 광고마냥 저를 유혹하네여ㅋㅋㅋㅋㅋㅋ





?완성 샷! 아니 그 많던 국물이 어디갔지..?


얼큰하고 고소고소한 치즈라볶이 진짜 맛있어요


면발에 치즈가 녹아서 같이 먹을때 제일 행복해요ㅠㅠ 


(라면 + 치즈 = 행복) 공식 요건 진리입니다ㅋㅋㅋㅋ


여러분도 간단하고 심심할때마다 생각나는 치즈라볶이로 굶주린 배를 채워보아요!?






http://blog.naver.com/hanami75/22007937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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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존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9.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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