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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간단한 무침 반찬 한가지 ... 꽈리고추무침

작성자존분|작성시간14.10.18|조회수39 목록 댓글 0

아직 시금치는 맛이 덜 들었고

 

열무나 배추 여린잎을 쏙아 데쳐 무쳐 먹으면 맛나지만

 

그것 또한 텃밭에 농사를 짓지 않으면 맛보지 못하는 거고

 

요즘 딱히 무칠 나물이 없어

 

멸치볶음하고 좀 남겨 둔 꽈리고추를 데쳐 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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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무침.

 


 



꽈리고추는 깨끗하게 씻은 후

 

꼭지를 떼어 내고 길이가 긴건 반으로 잘라

 

 250g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준비한 꽈리고추를 넣고 데쳐 줍니다.

 

물이 팔팔~ 끓을때 고추를 넣고

 

고루 저어 주면서 물이 끓기 시작하면 건져 줍니다.

 


 


 



데친 꽈리고추는 찬물에 충분히 샤워를 시켜 물기를 꼭 짜 줍니다.

 


 


 



큰 그릇에

 

국간장 3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2큰술, 고추가루 1큰술

 

을 넣고 고루 섞어 준 후...

 


 


 



데친 꽈리고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 주시면 되겠습니다.

 


 


 

 



 

밀가루에 무쳐 찜솥에 쪄서 무치는 것보다

 

저희 식구들은 요래 무쳐 주니 더 잘먹는 것 같아요.?

 

사람입맛은 다 다르니....

 


 

늘 찾아주시고 따스한 댓글 남겨 주시는 이웃님들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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