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주일을 제사 음식으로 지내다 보니 한동안 편하게 살았다지요.
냉장실에 있던 제사 음식은 거의 다 먹고
이제 냉동실에 넣어 둔 음식을 먹어 치울때가 되었네요.
냉동실에 있던 문어 숙회로 아이들 점심으로 볶음밥해서
또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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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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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된 문어 숙회를
얇게 썰어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도 맛나지만
참기름에 소금을 살짝이 섞어 찍어 먹으면
고소하니 그 또한 맛이 있다지요.?
문어 다리 2개...100g을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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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1큰술에
연와사비
1/2작은술을 섞어 준비 해주었습니다.
?와사비 맛을 강하게 느끼고 싶으시면 더 추가하셔도 된답니다.
문어다리는 모양 살려 얇게 썰어 주시고
마늘 4톨은 얇게 져며주시고
대파 1/2대는 쏭쏭~ 썰어 준비하고
양파 1/4개는 다져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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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팬에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넣고 볶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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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에 준비한 문어와 와사비 간장을 넣고
고루 ?볶아 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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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1 + 1/2공기를 넣고 고루 볶아 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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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금, 후추
약간씩으로 부족한 간을 더 하고....
준비한 대파를 넣고 한번 더 볶아 마무리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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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대신 오징어로 해도 되겠지요.
있으면 있는대로 준비해 볶아 완성한 문어볶음밥.
방학이라 매일 아이들 점심이 늘 고민이랍니다.
늘 찾아주시고 따스한 댓글 남겨주시는 이웃님들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