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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하면 어렵게 생각하지만,요령만 알고 하면 정말 쉽게 아주 무한하고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샐러드예요..누구나 아삭한 맛에 좋아하는 양상추를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어린잎 채소(베이비 채소)와 새싹채소를 주로 같이 사용하고요... (새싹채소는 비타민과 미네랄, 단백질이 다 자란 채소보다 무려 20배나 많고,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영양덩어리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기본이 되는 채소 위에 과일을 더하면 과일샐러드, 연어를 좋아하는 사람은 연어를 올리면 연어샐러드....치킨을 올리면 치킨샐러드, 새우를 올리면 새우샐러드, 그밖에 두부샐러드나 버섯 샐러드.... 견과류를 올려도 좋고, 콘프레이크나 씨리얼 등을 올려도 좋고...뭐 넣을 수 있는 재료들도 엄청 무한하다라는 거... 그리고 드레싱도 마찬가지... 마요네즈를 좋아하면 마요네즈가 기본이 되는 드레싱을 만들면 되지만, 요새는 대신 할 수 있는 플레인 요구르트를 많이들 사용하기도 하고, 계절 과일도 좋은 드레싱의 재료가 되고, 또 우리나라 간장도 정말 좋은 드레싱 재료중 하나고, 담백하고 칼로리가 적은 것이 큰 장점 중에 장점이 될 수 있고요...또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올리브오일이나 발사믹식초, 와인 식초 등을 이용해서 새콤한 맛의 드레싱을 만들어 드시기도 하고....유자청, 매실청, 또 캔에 든 옥수수까지....드레싱을 만들 수 있는 재료들도 실로 무한하답니다... 이 기본 재료들에 저는 샐러드가 가지는 기본 특징인 새콤하면서 달콤한 맛에 충실하려고 설탕과 식초, 그리고 간을 위한 소금의 양을 적절히 배합을 해서 드레싱을 만들어 먹고 있어요.... 모든 계량 기준은 종이컵과 밥숟가락으로 했어요...입맛에 맞게 조금씩 양념을 가감해서 드시고요...  연어와 새우를 넣은 샐러드... 양상추와 기본이 되는 채소들에...필러로 얇게 저민 오이와 연어를 돌돌 말고, 손질한 새우는 소금물에 데치고...드레싱은 요구르트를 이용한 드레싱인데요...전에도 여러번 올렸던 거라서... 플레인 요구르트(1통-100g), 마요네즈(2), 다진 오이피클(2), 다진 양파(2), 레몬즙(1), 꿀(0.5), 소금, 후춧가루(적당량) 연어 안에 무순을 넣고 돌돌 말면 더욱 예쁘답니다... 쥐포 샐러드... 재료도 간단하면서 늘 먹는 쥐포를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메뉴랍니다...드레싱도 의외로 간단... 쥐포 샐러드는 양상추, 당근, 대파 흰 부분, 오이, 피망 등의 야채를 가늘게 채 썰고....쥐포는 기름 자작하게 붓고 튀기고, 한김 나가고 나면 바로 가위를 이용해서 잘라 줍니다..위에 끼얹은 드레싱은... 감자들깨 드레싱... 간장(2), 식초(3), 레몬즙(1), 설탕(1), 물엿이나 꿀(1), 참기름(0.3), 깨소금(2), 소금, 후춧가루(적당량) 책에 나온 레서피 양보다 식초를 한숟갈 정도 줄였어요..시고 달기는 입맛에 맞게 조절하시고요...간을 보아서 나중에 소금, 후추 살짝 넣어서 간을 해주시면 된답니다...재료들 쭈욱 올리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 뿌리고 모든 재료들 양장피 섞듯이 섞어서 드시면 되지요....
이것은 두부샐러드.... 두부가 들어가서 한끼 식사로도 먹기 좋아요...양상추와 베이비채소, 새싹채소 등에, 방울토마토, 그리고 생식용 두부나 아니면 기존 두부를 끓는 소금물에 데쳐서 식혀 올리고 드레싱을 곁들이면 된답니다..드레싱은 참깨마요네즈 드레싱.... 깨(2), 마요네즈(1), 올리브오일(1), 꿀(1), 간장(1), 식초(1), 우유(2), 연겨자(약간) 깨를 작은 절구에 갈다가 나머지 재료들을 넣고 섞어주면 됩니다...바로 깨를 갈아서 사용하니 고소한 맛도 더하답니다.... 버섯샐러드... 깔끔하고 담백한 맛의 버섯샐러드입니다...역시 기본이 되는 채소들에....끓는 소금물에 데친 버섯을 올리고 드레싱을 곁들여 내면 되는 겁니다....드레싱은 간장올리브유 드레싱... 간장(1), 설탕(1), 올리브오일(1), 식초(1), 참기름(0.3), 다진 마늘(0.3), 다진 양파(1) 모든 재료들 레서피 양대로 한데 섞어 주시면 되요....데친 버섯을 물기를 꼭 짜고, 드레싱에 버무려서 야채 위에 올리서 내시면 됩니다...나중에 남은 드레싱을 한번 더 끼얹어 주시고..야채와 버섯을 함께 드시면 되지요... 이건 딸기드레싱.....원하는 채소에.... 딸기(6-7개), 설탕(1), 꿀(1), 식초나 레몬즙(1), 마요네즈(1), 소금(적당량) 딸기를 갈지 말고 칼로 듬성듬성 잘라주고, 나머지 재료들을 한데 넣고 섞어서 먹기 직전에 야채 위에 뿌려주면 됩니다... 이건 캔옥수수 드레싱...기존에 제가 올린 것과는 또 조금 다르게 만들었어요...드레싱은... 캔옥수수(1컵), 마요네즈(2), 머스터드(1), 식초(1), 설탕(1), 꿀(1), 우유(3분의 1컵), 소금(적당량) 모든 재료를 믹서에 한데 넣고 윙~~갈아주면 된답니다...우유로 드레싱의 농도를 조절했는데요...우유 대신에 올리브 오일로 하셔도 돼요.예전에 올린 것은 오렌지 주스를 사용해서 농도 조절을 했고요...여기에 땅콩버터를 같이 넣어 갈아서 먹으면 고소한 맛이 더욱 배가 된답니다. 채 썰은 재료들이 눈에 거슬려서 마침 집에 있는 햄과 같이 넣고 볶아 버렸어요..이렇게 촉촉하게 볶으니 맛이 있었다. 샐러드를 6가지나 했더니 먹는데 한계가...일부는 먹고, 버섯샐러드와 새우와 남은 야채들을 넣고, 간장 드레싱에 팍팍 버무려서 반찬 삼아 먹었더니 깔끔하고 맛있었다.. 요즘 들어서 더 샐러드에 관심도 많다... 6가지 샐러드도 쉽고, 간단한 것들이니 집에서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