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시금치 1단, 바지락 한줌, 쌀뜨물 3컵.
집된장 2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파, 홍고추 조금씩.
(밥숟가락 계량)
시금치는 다듬어서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행궈 놓고~
해감된 바지락은 굵은 소금으로 바락바락 비벼서 씻고,
파와 홍고추도 송송 다져 두면 재료 손질 완료~
끓는 물에 소금 한꼬집 넣고
손질한 시금치를 빠르게 데쳐낸 다음,
찬물에 행궈서 물기를 빼놓구요~
냄비에 쌀뜨물이나 생수를 끓이다가 팔팔 끓어 오르면 된장을 풀고
데친 시금치와 바지락을 넣고, 바지락이 입을 벌릴때까지 폭폭 끓여내면 되요~
시금치는 데친거고,
바지락 등의 조개류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까 입을 벌릴때까지만 한소끔 끓여 내면 될것 같아요.
마지막에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모자라는 간을 보충해주고
다진파와 홍고추 등을 넣어서 마무리 하면 완성이예요~
전 좀 말갛고 심심하게 끓였는데
취향껏 고춧가루도 넣고 얼큰하게 끓여 내고 좋구요~
바지락이 들어가서 시원한 국물맛이 참 좋은
시금치 바지락 된장국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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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활의 음악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