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연휴가 시작되네요~!~~
어린이날이라고 어린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던 생각이 스몰 스몰 올라오네요~!~
아이들은 어릴 때 키울 때가 예쁘지
머리 크면 자기 시간이 바빠서 부모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줄어들지요~!~
아이들 키울 때 어린이날이 돌아오기 전부터 어떤 선물을 해줄까
머리 쓰고 짜내어 해줄때가 그래도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은 앞마당 마트에서 잘라온 취나물로 된장무침을 했어요~!~
취나물은 몇 번째 해 먹지만 먹을 때마다 넘 맛나게 먹곤 하네요~!~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서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지요~@!
앞마당 마트에서 연한 것만을 잘라서 무쳤더니 어찌나 연한지 향이 좋은지요~!~
재료
취나물150g 천일염1큰술 된장1큰술 들기름1큰술 들깨1큰술 매실청1작은술
다진마늘1작은술 쪽파1큰술 통깨조금
취나물이 크기 전에 자른 거라 줄기가 짧지요~!@!
물이 팔팔 끓을 때 천일염 1 큰 술 넣고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주었지요~!!!
방풍나물을 무친 그릇에 취나물 데친 것을 넣고 모든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주었어요~!~
마지막에 들깨와 통깨를 넣고 다시 한번 조물조물 무쳐 주었지요~!~
들기름과 들깨를 넉넉히 넣어 무쳤더니
구수하면서도 고소하고 아주 보드라운 취나물 무침이 완성되었네요~!~
맛있는 집 된장으로 짜지 않게 무쳐놓으면
아주 맛있고 건강한 취나물을 만들어 먹을 수 있지요~!~
제철에 먹는 제철 음식이 건강에 좋은 것을 알기에
요즘은 매일같이 식탁에 나물이 안 올라오는 날이 없지 말입니다~!~
마당에 있는 취나물 말고도 친구네 농장에서 가져온
취나물은 물에 데쳐서 말리고 있어요~~
묵나물로 만들어 놓으면 묵나물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지요~!~
좋아하는 나물들을 만들어 놓으면 밥 한 그릇이 뚝딱 언제 없어졌는지 모른답니다~!~
건강한 나물 밥상
지금이 제철이라 많이 드시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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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연휴가 계속되는데 말입니다~!~
모든 이웃님들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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