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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드러워 더 맛있는 콩자반(콩조림)

작성자존분|작성시간16.07.04|조회수77 목록 댓글 0

한번 만들어 놓으면 몇일을 편안 밑반찬이 있는데요. 그중에 하나인 콩자반을 만들었네요.

부드럽게 만들어 더 맛있고, 삼삼한 간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게 조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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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워 더 맛있는 콩자반(콩조림)



콩은 노란콩과 서리태 반반 섞어서 담구었습니다.


* 콩을 씻기전에 못생기거나 상처가 있는 것은 골라내고 씻은 후에 찬물에 담구어 주세요.*


콩을 담구는 시간은 두어시간 정도면 되는데요.

맛짱은 전날 저녁에 담구었다가 다음날 조리를 하였답니다.



일부는 콩국수를 만들어 먹으려고 삶아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습니다.



[재료]불린콩4컵, 물 1컵반, 간장 12숟가락~, 유기농설탕 1숟가락, 도라지조청 5~6숟가락


위에 양념을 한꺼번에 넣고 조림을 만들면 됩니다.



세지 않은 불에서 끓여주셔야 넘치지 않는 답니다.

불을 세게 해 놓고 잠깐 한눈을 팔면.. 거품이 걷잡을수 없이 일어나 .. 와르륵!! ㅎㅎ


처음에 센불에서 가열, 끓기 시작을 하면 불을 줄이고 조림을 만들어 주세요.



중간중간 저어가면서 가열을 하면 됩니다.



조림국물이 잘박해지면 다시 불을 강하게 하고 저어가면서 조림을 완성시킵니다.


요정도에서 잠깐 한눈을 팔연 탈수 있으니.. 주의!!ㅎㅎ

(경험담입니당)



참 잘 만들어진 콩조림입니다. ^^



한김 나가면 깨를 넣어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콩자반의 간은 삼삼한 정도입니다.

간을 조금 세게 하신분은 간장의 양을 늘려 조리를 하시면 됩니다.



요래 넉넉히 담아 올려 두어도 .. 간이 짜지 않아 숟가락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유년기 시절에는 참으로 먹기 싫었던 콩자반이였는데..

지금을 나이가 드니 .. 이렇게 콩하나만으로도 영양만점이 콩자반이 좋아지네요. ㅎㅎ


[재료]콩자반을 넣어 만든 양푼이 비빔밥


부드럽게 만든 콩자반 .. 밥을 비벼 먹을때 넣어도 맛나고요.

반찬으로 먹얻도 아주 좋답니다. 한번 만들어 놓으면 몇일이 든든한 밑반찬이니 참고하여 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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