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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국물이 시원한 콩나물 조개해장국

작성자존분|작성시간16.07.22|조회수39 목록 댓글 0

콩나물이 조갯살을 만나

얼큰한 해장국으로 변신 한

조개 콩나물 해장국

안녕하세요?

미주교포줌마 눈송이입니다.

캘리의 칠월 날씨는 아주 덥지도 않고

아침 저녁으로는쌀쌀하기 까지 하며

참으로 좋습니다.

이 곳은 아이들 여름방학은 이렇게 선선하며 다소 덥다가

쾌적한 날씨인데 9월에 아이들 개학하면

본격적으로 더위진다는요..서

플러튼쪽 한국마트에서 냉동 조갯살을 한봉에 9.99하는거를 사다 놓은게 있는데

양이 얼마나 많은 지 먹어도 먹어도 계속 있네요.

그래서 그냥 콩나물국을 끓이려고 콩나물을 끓이다가

조갯살 생각이 번뜩나서

콩나물국에 조갯살을 넣어주니

요래 명품 해장국으로 둔갑시켰답니다.

다른 반찬 없이 쏘세지 볶음 곁들이니

한끼 든든한 저녁식사로 아주 굿 입니다.

촛점 안맞은 요거이 조갯살 을 한번 먹을 만큼씩 나누어 얼린 것 입니다.

요래 얼려 놓고 미역국이나 된장국등에 넣어 먹고 있네요.

콩나물은 생수에 삶아서 국물따로 건더기 따로 분리합니다.

건진 콩나물을 바로 찬물에 헹구고 담그어 주면

더 아작해진 콩나물이 된답니다.

한인들의 서민 반찬 콩나물이 일본인들과 중국인들도 좋아해서

일본마트나 중국마트에도 콩나물을 판답니다.

냄비에 포도씨 오일을 반스픈 넣고

다진마늘과 매운고추를 넣고 살짝 복아 주세요.

고춧가루 한스픈도 넣어주고요.

납작하게 썰은 무도 넣어 복아주면 국물맛이 더 시원해진답니다.

워악에 칼칼한 것을 좋아해서

매운고추도 조금 넣어 줍니다.

콩나물 삶은 국물을 넣고 한소큼 끓여 줍니다.

콩나물과 조갯살넣어 한소큼 더 끓이고 파넣어주고 간만 마쳐주면

간단하면서 맛난 조개 콩나물 해장국 완성입니다.

맛 있어서조금 더 많이 끓여서 락앤락 통에 담아 회사 점심으로 싸들고 왔네요.

미주 교포 눈송이의 추천 음식점들이 담겨진

눈송이 블러그도 방문해주세요.

http://blog.daum.net/3306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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