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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누구에게나 총애받는 반찬...묵은무김치된장지짐.

작성자존분|작성시간16.10.31|조회수251 목록 댓글 0

 

열~훠~붕~^^

히히

게으른 시카 왔씨용^^

언제나 느끼지만..요즘 시간 더 빨리 가는것 같아용~

요렇게 한 오년쯤 후딱 지나버리면 ...조금은 원통할까요?

아님..편안할까요??ㅎㅎㅎ

지구의 요상한 흔들림에 아주 작은 동요가 생기면서...

요즘은 엉뚱한 상상도 참 많이 한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

뭐 이런?

할일이 없어 긍가??ㅋㅋㅋ

암튼 오늘도 궈궈~~~

박씨 아저씨님댁....고기굽는 궈 궈~아니구요~ㅋㅋㅋㅋ

go! go! go!!! ㅋㅋㅋ

 

 

 

 

사실은 조금은 오래전 아이인데요...

한국에 비도 추적 온다하고...

선득한 봄날에 은근 어울리는 아이 아닐까 싶어 데꾸 왔어요~^*^

 

 

 

 

냉장고 안에...아니면 김치 냉장고 안에..

신무김치나 묵은무지 남아 돌아칠때...

집나간 입맛 돋구어주기 딱 좋은 아이라죵.

뭐 별다른 기교도 필요없어요..

묵은 무김치 자체의 깊은 맛과...

한술의 된장..

멸치육수

그리고..마늘

파송송끝이여요..

아! 신맛이 강하니 김치나 무김치는 물에 헹구어서 신맛을 좀 덜어줘야겟죠?

 

 

한 30분정도 푹 끓여 주었어요.

아삭한 맛이 좋으시다면 무김치는 물에 좀 더 담그어 신맛을 더 빼주시구요..

끓이는 시간을 줄여주심 되죠~

 

 

 

 

 

바로 막 지은 따신 밥 한 사발이면..

한끼 걱정 후르륵 날려준답니다..

 

 

 

she:---뭐든지 할수 있을때 실컷 하는게....참 좋은것 같아 그지?.

사랑할수 있을때...사랑하고.....

he:---너만 잘하믄돼..

she:--(못들은척...)

she:---효도 할수 있을때 마니 하고.....

he:--전화나 자주 해라...!!!

she:--(또 못들은척....)

she:---놀수 있을때 마니 놀고...

he:--더이상 너보다 더 어찌 노니?

she:--(한숨 한번 쉬고~)

she:---쉴...수...있을때.....쉬어????!대답 잘해라.........

he:--자자.졸립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췌. 감미로운 대답은 못 들었지만...

그래도...전 그렇게 생각 한다요 뭐......

오늘도 그냥 웃고...

그냥 막 칭찬하고..

그냥 안부전화 한통화 하는 그런날 될까요?

손꾸락 꾸욱....행운 막....!!!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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