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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후라이드 치킨과 양념치킨~~~~

작성자존분|작성시간16.11.25|조회수139 목록 댓글 0

후라이드 치킨과 양념치킨~~~~

 

방학 한 울 강남매~~~참 먹고 싶은것 도 많다~~

 

양념치킨이 먹고 싶다는 말에 후다닥 코스코로 달려가 닭다리 6팩 짜리 하나를 사 왔네요..

 

한 두어번은 튀겨줄수 있을 만큼 양이 많답니다..

 

한국 같으면 하나 시켜 먹어~~했을텐데~~ㅎㅎㅎ

 

한국식 양념치킨은 하는곳도 드물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아

 

이정도 먹을려면 족히 텍스 포함해서 40불은 줘야 한답니다...

 

돈도 돈이지만 그 기름이 찝찝해서

 

예전에 멋 모르고 몇번 시켜 먹은 적도 있지만

 

요즘은 좀 귀찮아도 이렇게 만들어 준답니다..

 

깨끗한 기름에 좋은 재료로 위생적으로 만들어 주는 엄마표 치킨 만한건 없죠...

 

후라이드 치킨에 빠지면 서운 감자칩까지 덤으로 해주었더니

 

세 녀석이 신이 났네요. 

 

 

 

후라이드의 바삭한 맛에~~

 

요건 매콤하게 양념옷을 입힌 양념치킨까지...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바삭한 맛이 느껴 지시나요..?

 

후라이 치킨~~~~

 

양념 치킨도 물론 좋아 하지만

 

울 막둥이를 위한 후라이 치킨이랍니다.

 

양념 치킨 먹기전에 요거 하나씩 들고  먹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물론 기름 튀고... 집에 냄새 나고 ...손많이 가고...근데 요녀석들이 맛있다고 한마디 해주면

 

그 모든게 바람처럼 사라져 버려요..

 

 

아이들은 치킨을 다 좋아하겠지만..

 

특히 울 장남인 강군은 치킨이라면 만두 담으로 좋아하는지라...

 

함박 웃음을 지고 맛나게 먹는걸 보면...정말 먹지 않아도 배가 불러요..

 

친정엄마는 너무 먹여 애들 돼지를 만드어 놓았다고  간혹 싫은 소리도 하지만..

 

좀 살이 쪄도,,, 건강하고 튼튼하고 아픈데 없이 잘 커주니..

 

전 괜찮아요..살이야 크면서 빼지 않을까요....?ㅎㅎㅎㅎㅎ

 

 

울 님들도 하나씩  드셔요~~~

 

푸짐하게 튀겨 두었답니다..

 

아참참~~~션한 맥주 한잔이 빠졌네요..

 

꼭 사진 찍을때는 생각이 않나고...

 

요렇게 포스팅을 할라치면~~~~생각이 난답니다..ㅎ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매운 양념치킨...

   

매운 할라피뇨를 하나 넣었더니..

 

은근히  매운 감이 있지만 더 땡기는 맛에

 

몇개를 먹었나 모르겠어요..

 

 

 

 

녹말 가루로 옷을 입혔더니..

 

양념이 흠뻑 묻었어도 어찌 바싹한지...

 

다 먹을 때 까지 바삭함이 그대로 살아있네요..

 

바삭함과 매콤함 고소함이 입맛을 지대루 자극하네요..

 

 

 

 

울 강군~~

 

양손에  다 묻혀 가며 맛나게 먹는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새끼 입에 밥들어 가는 모습이 젤 이쁘다고 하더니

 

그말이 정답이네요..

 

 

 

한입 살포시 물어 보세요~~

 

매콤한 양념이 너무도 맛나답니다...

 

그런 다음 한입 가득 물어보세요~~~

 

입안가득 행복해진답니다..

 

 

닭다리 튀기기전에 요 ?끗한 기름의 첫 개시는  포테이토 칩~~~~~

 

마트에서 바로 튀겨 파는 칩이 있긴 한데 한 봉지에 4불이 넘으니...결꼬 싼 가격은 아니죠...

 

요렇게 튀겨 먹으면 깨끗해서 좋고 경제적이라 좋고 맛도 좋으니..

 

정말 맛난 토테이토칩....

 

먼저 슬라이스 칼로 얇게 잘라 주세요...

 

그런 후 찬물에 헹구어 페이퍼 타올로 물기 제거하세요..

 

기름온도가 올랐다 싶을때 넣고 튀기시면 끝~~~~

 

전 참고로 두번 튀겼답니다..그랬더니 더 바삭하고 맛나네요..

 

튀긴후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주면...

 

시중에 파는 포테이토 칩은 저리가라~~~~


 

 

 

 

닭은 손질해서(살이 깊으면 칼집을 내어주세요)  다진마늘  생강즙 소금 후추

 

                 넣고 밑간하세요.전 레몬 솔트로 했답니다..

 

 

 

그후 한번 씻어서 물기 제거한 다음

 

 

물 두컵에  전분가루 한 컵을 붓고 잘섞은후~~

 

 한 두시간 두시면  물과 전분이 불리가 된답니다..

 

  물은 버리고 전분과 튀김가루 를 적당히 넣어

 

                 손으로 주물 주물 반죽해 주세요..거기에 허브가루 있으시면 조금 넣고 같이 반죽....

 

          

 

닭은 첨에는 중간 정도의 온도에서 타지 않게 오래 튀겨주세요..

 

그래야 속까지 다 익어요 ..첨부터 온도를 높이면 속은 익지도 않고 겉만 다 타 버리죠..

 

첨에 튀김 닭은 할? 제가 그랬거든요..ㅎㅎㅎㅎ그땐 익지 않아서 첨 한번 튀긴 닭은 오븐에서

 

속까지 익힌 다음 다시 한번 더 튀겼어요....그랬더니 기름기 쫙 빠져 맛은 있었는데..

 

만드는 시간이 넘 오래 걸리더군요,,,ㅎㅎㅎㅎ

 

그렇게 튀긴후...두번? 튀길?는 썬불에서 단 시간에 한번 더 튀겨서 바싹함을 유지시켜주세요...

 

 

 

 

 

바싹하니 잘 튀겨 졌네요..

 

 

 

그럼 이제 매운 양념 소스를 만들어 볼까요..

 

파인애플 ,마늘한주먹  양파 반개  매운 할라피뇨 한개 넣고 잘 갈아주세요..

 

 

 

 

거기에 고추장 3~4스픈, 고춧가루 2스픈, 올리고당이나 요리엿  두 스픈,

 

살구잼 2스픈 ,설탕 한 스픈 ,케찹 4~5스픈

 

간장 2 스픈 ,시중에 파는 바베큐소스 4스픈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사실 양념이 묻은 스픈으로 다시 하는지라 정확하게 몇스픈 이예요 라고 할수는 없답니다.

 

대략~~~ㅎㅎㅎㅎ

 

이렇게 약불에서 바글바글 끓여주면 매콤하고 달콤하면서 입에 착 감기는 양념이 만들어 진답니다..

 

 

 

요렇게 만들어 졌네요..

 

 

 

바삭하게 튀긴 닭을 양념이랑 호두 다진거랑 넣고 살짝 버무려 주면..

 

다 먹을때까지 바삭함이 고대로 살아있는 매콤 양념 치킨이 된답니다..

 

 

 

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후라이드와 양념치킨..

 

 울 강남매   맛난 치킨 먹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한국은 전화 한통만 하면 쪼르르~~배달해주는 곳도 많지만,,

 

엄마의 사랑이 듬뿍 들어 맛난 후라이드 치킨과 양념치킨~~

 

푸짐하게 만들어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면 어떨까요~~~

 

세상에 오늘도 포스팅하나 하는데 3시간 걸렸네요..

 

사진하나 올릴려면 ~~손님이 오고~~

 

가시나 하면 전화가~~

 

뭔일이 꼭 이럴때 생기는지~~~

 

애니웨이~~

 

오늘하루도 행복하고 편안하게 보내셔요~~~

 

전 이제 좀 쉴랍니다~~ㅎㅎㅎ

 

 


수고한 김씨 아줌마를 위해~~


꾸욱~~~한번 눌러주시는 센스에~~~


늘 감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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