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듬어묵우동/꼬치어묵우동/매운어묵탕/꼬치어묵탕/오뎅탕만드는법/술안주만들기/어묵탕만드는법
/술안주요리/탕요리/국물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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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어묵(16개정도), 우동사리 2개, 홍합2줌, 대파2줌, 버섯조금, 월남고추조금, 국간장 1큰술, 소금조금, 후추조금, 고춧가루 2큰술, 청량고추 2개... 멸치육수 : 멸치 한줌, 무 2줌, 물 6컵 |
안녕하세요..
오늘 제주는 화창한 날씨네요..
파란하늘이 참 이뻐요...^^
요즘...날씨가 조금...풀리긴 했는데..그래도...너무 추워요...
이럴때는 따끈한 국물요리가 최고...!!
그래서 오늘은 꼬치어묵우동/ 매운어묵탕을 소개합니다...
어묵을 꼬치에 꽂으면..하나씩 빼먹는 재미가 쏠쏠~~
그리고 우동사리도 넣어서 푸짐하게 만들었어요..
꼬치어묵우동/ 매운어묵탕만들기....시작합니다...^^
우선 멸치와 무를 넣고 육수를 푹 내주세요..
(약불에서 20분정도)
멸치를 건져내고..
고춧가루를 넣어주시고.
매운걸 좋아하시면 월남고추나 청량고추를 넣어주세요...
어묵도 취향것 준비해주시는데요..
제가 사용한 어묵은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명품어묵 카네시로어묵이랍니다..
흑임자어묵/야채어묵/오징어부추어묵/매운맛야채어묵을
꼬치에 꽂아서 사용했어요..
육수가 끓어오르면 홍합도 넣어서 국물맛을 시원하게 해주시고..
우동사리도 뜨거운 물에 한번 헹궈서 준비해주세요..
전 버섯과 배추속을 조금 넣었는데요..패스 하셔도 됩니다..^^
홍합이 입을 벌리면 어묵을 넣고 끓어오르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해주시고..후추도 넣어주세요..
이제...어묵이 익으면 우동사리도 넣어주시고..
대파와 버섯을 올려서 우동면이 익을 정도만 끓여 주시면..
어묵우동/꼬치어묵우동이 완성 되었어요..
매운어묵탕/꼬치어묵우동만들기...
귀찮아도 멸치육수만 잘 내면....만들기가 참 쉬워요..
요렇게 어묵우동을 만들어내면..
김치만 있으면..그날 식탁은 풍성...!!
어른들 술안주로도..
아이들 별미로도 사랑받는 꼬치어묵우동...^^
아웅...배고파지네요...ㅋㅋ
이웃님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구요..
따뜻한 햇살이 좋은 델리카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