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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일본으로 떠난 두부의 변신[아게다시도후(일본식두부튀김)]

작성자존분|작성시간16.12.22|조회수153 목록 댓글 0

일본요리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죠~
두부가 일본에 가면 어떤 요리로 변신할까요?

겉은 바삭, 속은 보드라운 아게다시도후는
일본두부요리의 기본이자 정석으로 꼽힌답니다.
두부의 놀라운 변신과정을 만나볼까요?

소금을 뿌려 단단해진 두부에
찹쌀가루를 듬뿍 묻혀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 뒤
간장, 맛술로 맛을 더한
가쓰오부시육수를 또르르 부어
간 무, 간 생강, 꽈리고추를 곁들이면 완성~!

일본으로 떠난 두부의 무한 변신과정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1. 두부는 반으로 썬다.
2. 키친타월 위에 소금을 약간 뿌린 뒤 두부를 올리고 그 위에 소금을 약간 더 뿌려 5~10분정도 둔다.
tip. 두부에 소금을 약간 뿌려두면 두부가 단단해져 쉽게 부서지지 않아요.

3. 꽈리고추는 어슷하게 반으로 썬다.


4. 가쓰오부시육수 만들기
(1) 냄비에 물과 다시마를 넣고 중불에서 끓여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낸다.
(2) 약불로 줄여 가쓰오부시를 넣고 1분간 더 끓인 다음 불을 끄고 면포(또는 고운 체)에 거른다.
(3) 간장, 맛술을 섞어 국물을 만든다.

5. 넓은 그릇에 찹쌀가루를 펼쳐 담은 뒤 두부를 올려 튀김옷을 고루 입힌다.

6.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170정도로 달구어지면 꽈리고추를 넣고 15초간 튀긴 다음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뺀다.
tip. 찹쌀가루를 약간 떨어뜨려보아 바닥을 치고 바로 떠오르는 정도로 달궈주세요.
7. 같은 기름에 두부를 넣고 굴려가며 각 면을 2분간 노릇하게 튀긴 다음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뺀다.

8. 그릇에 튀긴 두부를 담고 간 무, 간 생강, 튀긴 꽈리고추를 올린 뒤 국물을 부어 완성한다.
tip.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나 가쓰오부시 등을 곁들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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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미즈쿡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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