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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와 고수의 한 끗 차 갈비탕 끓이기 손질하기 초보→기름을 떼어내고 죽도록 잔 칼집을 넣는다 갈비 요리를 할 때 양념이 잘 배 거나 골고루 익으라고 칼집을 많이 넣으면 오히려 육즙이 흘러 나와 국물 맛이 덜하고, 살들이 낱낱이 흩어져 맛이 없다. 고수→포 뜨듯 살을 펼친 후 굵직하게 칼집을 넣는다 보통 선물용 갈비는 뼈를 중 심으로 정사각형의 살집이 붙어 있다. 겉쪽 기름만 떼어낸 후 정가운데에 살 두께의 2/3 정도 깊이로 칼집을 넣는다. 칼날이 끝 난 지점에서 왼쪽, 오른쪽을 번갈아가며 포 뜨듯 칼날을 넣어 살을 펼친다. 두께가 얇은 갈빗살 모양이 되면 살짝 칼집을 넣어준다 . 고기가 연해지고 간도 골고루 밴다 핏물 빼기 초보→찬물에 담가 하룻밤 둔다 핏물은 물에 오래 담가두어야 잘 빠진다는 생각에 기본 6시간 이상씩 담가놓는데, 이러면 계속 핏물에 고기가 담가져 있는 셈이라 냄새는 심해지고 고기의 단맛은 다 빠져 맛이 없 다. 고수→물을 갈아주며 1시간 이내로 담근다 4인 가족이 한두 번 먹을 정도의 양이라면 물에 담그는 시간을 1시간 이내로 한다. 이때 두세 번 깨끗한 찬물로 갈아주면 핏물이 쉽게 제거되고 고기 자체의 맛이 잘 남아 있다 잡내 없애기 초보→찬물에 넣고 데친다 기름을 제거하기 위해 애벌로 데치는데, 찬물에서부터 넣고 끓이기 때문에 육즙이 흘러나와 잡내가 심해진다. 고수→파, 마늘 등 향신 재료를 넣고 잡내를 없앤다 찬물에 파, 마늘 등 고기 잡내 를 없앨 수 있는 재료를 함께 넣고 끓이다가 그 물이 팔팔 끓으면 고기를 넣어 삶아낸다. 고기 잡내가 덜 나고, 육즙이 나오 기 전에 고기가 수축되기 때문에 육질이 질기지 않다. 황기를 넣으면 잡내도 없애고 보양식으로 즐길 수도 있 다. 국물 맛 내기 초보→고기와 국물을 그대로 떠서 파를 뿌려 먹는다 국물을 퍼서 그릇에 담고 파, 다진 마늘 등을 넣은 뒤 소금으로 간해 먹는 게 보통. 이러면 깔끔한 국물 맛을 볼 수는 있지만 소금 간 이외의 고기 맛은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 고수→고기는 따로 양념하고 국물을 부어 먹는다 고기를 따로 건져 썬 다음 양념을 한다. 그 위에 국물과 고명을 얹고 나머지 간을 소금으로 맞춘다. 그래야 고기 맛과 국물 맛이 모두 좋다. 냉동시켜 두고 먹 을 때는 뼈는 모두 버리고 고기와 국물을 각각 보관해야 다시 끓여 먹을 때 냄새가 나지 않는다. 끓여놓고 두고두고 먹는 갈비탕 어른들 오실 때 대접해 보세요 <담백한 갈비탕> 시원한 국물에 갈비살이 소복이 들어있는 갈비탕을 다른 반찬 없이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간단한 손님접대에도 좋은 음식이에요. 쇠갈비 600g,당면 200g,
찬물에 담갔다가 핏물이 빠진 뒤 데치면 누린내가 안 나요. 양파도 한 개쯤 넣어 보세요. 국물맛이 달큰해요 시간이 있을 때는 차게 식혀 위에 뜬 굳기름을 걷어내세요. 은근히 푹 고아 뼈에서 국물이 우러나야 맛이 좋아요 알고 보면 쉬운 친정엄마표 갈비찜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메뉴 <갈비찜> 푸짐한 갈비요리는 잔칫상에 빠지지 않는 메뉴에요. 고기를 더 부드럽게 만드는 법을 익혀 보세요. 쇠갈비 (냉동) 2kg,무 (중간크기) 1개,당근 2개,밤 20개,대추 2컵,
삶는 도중에 냄비 가장자리의 기름은 국자로 떠내야 찜이 식은 다음 하얗게 기름이 굳는 것이 덜하고 느끼한 맛이 없다. 또한 삶을 때 물량을 너무 많이 잡으면 찜할 때 국물이 남게 되어 맛이 연해지므로 반드시 갈비가 딱 잠길 만큼의 물을 붓도록 한다. Other Recipe 중국식 갈비찜 일반 갈비찜 양념에서 간장의 양을 줄이고 굴 소스와 두반장을 넣는 방법. 멸치 국물로 육수를 만들어 넣고 찜을 하다가 찹쌀가루를 넣어주면 걸쭉하면서 매콤한 중국식 갈비찜이 완성된다. 마 른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넣어서 매콤하게 해주어도 좋다 패밀리 레스토랑 버전, 칠리소스 쇠고기 립 패밀리 레스토랑 버전, 칠리소스 쇠고기 립 추석 선물로 받은 갈비 한 짝으로 만드는 쉽고 맛있는 레시피 쇠갈비 , 600g,
Other Recipe 데리야키 소스 쇠고기 립 돼지갈비 립을 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소스. 달착지근해 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간장, 청주, 마른 고추, 마늘, 대파를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설탕과 물엿을 넣어 걸쭉한 소스 를 만든다. 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한 쇠고기 위에 덧발라가며 굽는다. 기획 : 정미경 ㅣ 포토그래퍼 : 김성용 ㅣ레몬트리ㅣpatzzi김은정 * 조인스닷컴 & 팟찌의 모든 콘텐츠(또는 본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