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븐 금요일~~^^
오늘 오후 휴가가시는 분들 많으실듯 한데요~
캠핑이나 팬션이나~
어딜가든 휴가여행지 불멸의 메뉴는 바로 꼬기~~^^
근디 요 고기가 아지매 입장에서 생각하면요~
정당히 사자니 모자랄것 같고
넉넉하게 사자니 남으면 가져오기 애매하공~그쵸~~^^
고기에게 무한사랑을 주시는 콩알이네 두여인
콩알양과 똘똘양...
콩알아부지도 콩알아지매도 꼬기~~완전 싸랑합니당~푸하하하
그래서 콩알이네는 여행가면 고기를 그냥 넉넉하니 준비합니다~
보통 양념갈비 재워서 가져가구요~
삼겹살을 따로 더 준비해서 가지요
삼겹살이 구워먹고나면 집에 가져오긴 애매한데
그자리에서 마지막날 출발하기전 처치하기엔 완전 좋은 식재료죵~^^
보통 남은 김치넣고 삼겹살넣고 찌개로 많이 드시는데요~
콩알맘은 아침엔 좀 부담되지만
점심까지 아이들 물놀이 하고나서 출출해진 아이들점심으로
오후에 집으로 출발하기전
볶음밥으로 맹글어서 냠냠 해치우고 온답니당~
하지만 보통......
콩알이네는 야심한밤 아자씨 아지매 둘이서 묵어치워버린답니당~^^;;;;
그럼 캠핑장에서 남은 삼겹살과 고추장 그리고 먹다남은 밥만 있음 해결되는
삼겹살볶음밥~
한번 봐주실래요~^^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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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밥 3공기, 삼겹살 250g, 고추장 2수저(어른밥숟가락 가득~이예용~)
후추가루 약간, 참기름 1수저(어른밥숟가락이예요~)
*삼겹살은 더 많이 넣어도 상관이 없어요~
간이 부족하시면 소금간만 약간 해주시면 되구용~~
1. 삼겹살을 사진처럼 작게 썰어서 준비해주었답니당~~
길다란 놈을 그냥 굽다가 잘게 가위로 잘라주어도 되지만서도
손목이 아프거든요~
칼로 쓱슥~잘라서 한방에 휘릭~볶아주는게 훨~씬 편하답니다~
*고기의 양은 레시피보다 더 많아도 상관없어요~
하지만 고기양이 더 많아진다면
삼겹살이 익고나누디 나오는 삼겹살의 기름을 어느정도는 따로 빼준뒤
양념단계로 넘어가셔좋아요
2.준비된삼겹살을 달궈진 팬에 넣고 노릇~노릇~하게 될때가지 익혀주공
고추장을 넣고 잘버무려주면서 휘리릭~볶아주었어요
이대 불은 살짝 작게 조절해주시고 빠르게 고추장과
고기를 버무리면서 볶아야 한답니다
아그라믄 고추장이 타서 탄맛이 난답니다~
3.(2)에 찬밥과 약간의 후추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서 볶아준뒤 불에서 내린뒤 참기름으로 마무리하면 완성 이랍니다~
4.이때 간이 모자라면 약간의 소금간을 해주시면 되요~^^
후추와 참기름은 기호에 따라서~~^^
콩알아지매는 후추를 좀 많이 넣은 거랍니다
요즘 여행가면 와이드그릴버너 많이 챙겨가시죠~
고기에 요 볶음밥하면 완전 대박이랍니당~ㅎㅎㅎ
팬션에 있는 프라이팬도 좋아용~
콩알아부지랑~콩알아지매는 가끔 집에서도 둘이서 야식으로 맹글어먹는데요
이것저것 들어가지 않고~
그방 후다닥~맹글어서묵기도 좋아요
먹을땐 김치 한점 올려서 앙~~묵으면 더 맛나지요~
예전 콩알아지매 올린 레시피를 보면
김치를 넣고 하는 삼겹살 볶음밥도 있답니당~
http://blog.daum.net/mizfood/597
<삼겹살 김치볶음밥>
주말에 혹시 야행계획중이신가요~
그럼 여행지에서 요 삼겹살 볶음밥 한번 해보세요~
색다른 맛의 신통방통한 아이랍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준비하세요~^^
가시는 걸음에 추천 한번 꾹~눌러주세용
그람 복받아유~
그냥 가시면 알쥬~발병 나브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