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서서히 불곤하면
따뜻한 국거리가 생각나지요~~~
바쁜아침 간단하게 김치만 준비되어 있음
맛있게 먹을수 있는 부드럽고 진한 미역국 끓여냈어요
특히 까끌한 아침 입맛까지 부드럽게 해주는
미역국은 사실 언제 먹어도 속이 편해 자주 끓여먹게 되더라구요
특히 잘 우려낸 육수를 넣어 끓인 미역국은 진하면서도 부드러워
목넘김이 편하니 더더욱 좋아요~~
쫄깃한 버섯이 들어가니 부드러운
미역과도 잘 어우려져 맛도 좋답니다
재료:불린미역,느타리버섯1/4팩,마늘4쪽,참기름조금,
멸치액젓,코다리와멸치육수내린물,들깨가루
육수만 준비되면 미역국의 재료는 넘 간단하지요~~~
느타리버섯은 한번 헹구어내어 물기를 빼주어 준비합니다
건미역을 물에 부드럽게 불려 바락바락 주물러서
깨끗하게 씻어 체망에 건져 물기를 빼주어요~~
불린미역은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냄비에 마늘다진것과 참기름 그리고 미역과 멸치액젓을 넣어
간을 준다음 달달 볶아줍니다
충분히 볶다보면 미역이 부드러워져요
미역이 부드러워졌다 싶으면
코다리와 멸치우린육수를 넣어 끓여주어요
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포인트~~~
미역국은 부드럽게 오래 끓여주어야
맛있는 미역국을 끓여낼수 있어요
미역이 아주 부드럽게 되도록까지 은근한 불에 오랫동안 끓여야
진하고 부드러운 미역국을 끓일수 있답니다~~~
끓이는동안 냄비뚜껑을 닫고 약한 불에 오랫동안 끓이기
미역국을 충분히 끓였다 싶으면
들깨가루2큰술을 넣어주어 충분히 끓여줍니다
너무 센불로 끓이게 되면 국물이 짜질수 있으니
약한불에 뭉근하게~~
들깨가루는 미역국의 양에 따라 달리 넣어주어요
너무 많은 양을 넣어도 텁텁할수 있으니
양을 조금씩 넣어가며 입맛에 맞게 넣어주시구요
들께가루는 거친것보다 부드러운걸 사용하시면
좋아요
리놀렌산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들깨는
혈관을 막아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주원인인 콜레스테롤이
우리 몸 속에서 쌓이는 것을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어서
들깨는 피부미용에도 좋아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해줍니다
미역국이 거의 다 부드럽게 끓었다 싶으면
준비해둔 느타리버섯을 넣어 더 끓여줍니다
미역국 끓일때 저희집은 거의 소고기는 넣지 않아요
오히려 고기가 들어간 미역국보다
육수를 진하게 내어 들깨가루 넣어 끓이는
미역국이 훨 맛있드라구요
마지막으로 간을 보아 부족하면 멸치액젓이나
국간장을 넣어주어요
저희집은 다른국은 몰라도 미역국은 한번끓일때
넉넉하게 끓인답니다
시간을 두고 계속 끓일수록 더 맛있어 지는게 미역국이거든요
이럴땐 속도 따뜻하게 뎁혀주고 피도 맑고 깨끗하게
해주는 미역국으로 맛있는 국거리 준비해보세요~~
특히 한국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오메가 3가 가장 많은
들깨를 이용해서 끓여낸 미역국~~
미역국과 함께 드시면 일석이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