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주말주택으로 초대합니다.~ 오늘 소게해드릴 예쁜 주말주택은, 시원한 물소리와 올리브 나무와 포도 나무로 향기로 둘러쌓인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지방의 지중해에 있는 세컨드 하우스에요~
만일 세컨드 하우스를 짓는다면 이렇게 짓고 싶어요. 아니, 주말주택 필요 없으니까 그냥 이런 집 짓고 살아봤음 좋겠어요. ㅎㅎㅎㅎ
'ㅁ' 자 가구 배치가 아주 멋스럽게 잘 어울리는 거실은 채광을 위해 높은 천장을 비롯해 벽까지 올~ 화이트로 마감하여 그런지 공간이 좀 더 밝게 느껴져 쾌적함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주방에 포인트로 사용된 가구와 천정의 블루 색상이 시원하면서도 깔끔하게 느껴져요.
이런 주방은 더이상 요리만 하고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뿐 아니라 친구들이나 손님들을 초대했을 때 사교 공간으로 집안의 중심으로 태어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올리브 나무로 둘러 싸혀 있는 수영장 너무 마음에 들어요. 비치베드에 여유롭게 누워 썬텐과 휴식을 즐겨보고 싶네요~ 멋진 주말주택을 보고 나니 자연과 함께 숨쉬며 삶의 여유만을 느끼며 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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