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0:8
가드 장대한 자의 소생이라도
다윗의 손과 그 신복의 손에 다 죽었더라
그냥 교회 출첵합니다.
전능하신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하루라는 좋은 날을 주시고
기도에 응답주시니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의 찬양을 올립니다.
6월 13일 ~ 즐거운 토요일입니다.
1966년 6월 13일 오늘은
`미란다 원칙` 고지 의무화를 처음으로 판결했다고 합니다.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권리가 있으며..."
1966년 6월13일, 범인체포시 이 `미란다 원칙` 고지가 의무화되도록 한 판결이
처음 내려졌다.
경찰로부터 묵비권과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권리를 사전에 듣지 못한 피의자에게
미 연방 대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것이다.
미란다는 1963년 3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시의 한 극장 앞에서
10대 소녀를 납치ㆍ강간한 혐의로 재판에 회부된
23세의 멕시코계 청년 어네스토 미란다의 이름이다.
미국인들에게는 `미란다 대 애리조나`로 더 잘 알려져있다.
경찰조사에서 자신의 범행사실을 자백하고 진술조서에까지 서명을 마친 미란다가
돌연 재판과정에서 강요된 자백이라며 진술을 번복함으로써
재판이 잠시 차질을 빚긴했으나 법원은 미란다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최고 30년의 중형을 내렸다.
주(州) 대법원에서도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미란다의 무죄를 주장하는 `미국 자유시민 연맹`이
연방 대법원으로까지 사건을 끌고가자 연방대법원은 5대4로 원심을 뒤집고
미란다의 손을 들어줬다.
판결 후, 인권에 대한 획기적인 판결이라는 평가도 있었지만 비난의 목소리도 적지않았다.
공교롭게도 판결이후 강력범죄가 급증했다.
미란다는 그뒤 동거여인의 증언 등으로 다시 유죄가 확정돼 옥살이를 하다가
1972년 가석방됐으나 1976년 술집에서 싸움 끝에 죽었다.
🌈 🌈 🌈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내일
즐거운 주일 예배를 위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령께서 충만한 은혜 내려주시길 ~
그냥교회와 성도님들을 위하여
풍성과 강건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