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4: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그냥 교회 출첵합니다.
전능하신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하루라는 좋은 날을 주시고
기도에 응답 주시니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의 찬양을 올립니다.
6월 16일 ~ 즐거운 화요일입니다.
1998년 6월 16일은
정주영 회장의 소떼 방북이 있었습니다.
📌 1998년 소떼 방북 — 민간인 최초 판문점 월경
분단 이후 판문점을 통해 민간인이 북한 땅을 밟은 것은
이 소떼 행렬이 최초였습니다.
1차 방북에서 500마리를 이끌고 간 정주영 회장은
같은 해 10월 다시 501마리를 이끌고 2차로 방북했습니다.
두 차례에 걸쳐 북녘 땅으로 보낸 소는 총 1,001마리.
이 거대한 행렬에 들어간 비용만 41억 7,700만 원이었습니다.
세상은 '소떼 방북'이라 불렀지만,
그 행간에는 아버지 소 판돈 70원을 갚으러 간다는
정주영 특유의 해학 섞인 진심이 담겨 있었습니다.
고향이 강원도 통천, 지금의 북한 땅인 그에게
그것은 사업이기 이전에 귀향의 몸짓이기도 했습니다.
♡
내일
수요 예배를 위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령께서 충만한 은혜 내려주시길 ~
그냥교회와 성도님들의
강건과 풍성을 ~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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