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1:1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을 인하여 기뻐하며
주의 구원을 인하여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전능하신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하루라는 좋은 날을 주시고
기도에 응답 주시니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의 찬양을 올립니다.
5월 12일 ~ 즐거운 화요일입니다.
1419년 6월 23일은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를 정벌 했습니다.
- 1419년 이종무 장군 대마도 정벌 -
오랫동안 지리·정서적으로 일본보다 한국에 가까웠던 대마도가
왜구의 소굴이 돼 우리 연안을 본격적으로 유린한 것은 고려 말, 조선 초 때의 격변기였다.
두 번이나 대마도를 정벌하고 유화책을 써 봤지만 약탈행위가 근절되지 않자
세종대왕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상왕으로 물러앉은 태종은
1419년(세종1년)에 이종무 장군을 총사령관으로 한 대마도 정벌군을 편성한다.
1419년 6월, 충청·전라·경상 3도 수군이 거제도 견내량에 집결했다.
병선 227척에 병력이 1만7300명이나 된 대규모 해외원정군이었다.
6월 20일 대마도 아소만에 상륙한 정벌군이 대마도주의 항복을 권했으나
반응이 없자 본격적인 토벌에 나섰다.
129척의 선박을 소각·포획하고 가옥도 1940여채나 불태웠다.
왜구도 104명이나 죽이고 21명을 포로로 삼았다.
이 정벌로 왜구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수십년간 지속 돼온 국가의 근심은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었다
♡
내일
수요 예배를 위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성령께서 충만한 은혜 내려주시길 ~
그냥교회와 성도님들의
강건과 풍성을 ~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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