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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회 길벗들의 금요산책(2월 22일)

작성자청산| 작성시간13.02.23| 조회수88|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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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민들레 작성시간13.02.23 대지란 자신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기 위해서 인간이 만든 보석따위는 거부하는 매혹적인 신부,
    이 신부는 오직 들판의 푸른 잎사귀로 만든 의상과 해변의 황금빛 모래,
    산악의 값진 바위, 푸른 강물만으로도 자신을 어여쁘게 치장할 수 있답니다. 이 어여쁜 신부와 매일 신방을 꾸미는 청산님은 진정한 멋쟁이 !!
  • 답댓글 작성자 청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자연은 민들레님 처럼 아름답지요.
    그런데 자연보다 여인이 더아름다우니 어쩌지요.
  • 작성자 바위나리 작성시간13.02.23 자연속에 핀 사람꽃이 이쁘네요-
    여백 님, 민들레 님, 반가워요!~~~^^*
  • 답댓글 작성자 청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23 반가운사람들,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
    우리 맘이 기뻐지고 살아야할 힘이 더 생기게 되지요.
    우린 항상 서로 좋아해야지요. 서로 사랑한다면 더 좋고,
  • 작성자 태평안 작성시간13.02.24 민들레님
    아름다운 모습
    환한 웃음
    그 솔직함.
    열심히 공부 하고
    매사에 열공하는 모습
    그대의 매력을 오래오래 간직하시라.
    세여인네의 우정도 더욱 빛나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 민들레 작성시간13.02.25 과분한 칭찬해주시니. 영광입니다,
    이날은 모처럼 오붓한 외출을 하고, 미용실에 들러 외모까지 화사하게
    단장하니.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류 관순 작성시간13.02.26 전, 들레언니의 레인코트 밑단 레이스와 얇은 다리, 롱부츠를 기대했건만...
    다음에 다시한번 '로마의 휴일'을 보여 주세여~
  • 작성자 민들레 작성시간13.02.28 우리 언제 차려입고 한번 만났으면 좋겠죠?, 관순, 댄스하셔요? 무도회에 한번 갔으면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류 관순 작성시간13.03.03 온니,
    차려입는 날 환영, 댄스는 에또., 막춤은 자신만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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