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

작성자물소리| 작성시간07.10.28| 조회수248|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순수 작성시간07.10.29 좋은 글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어저께는 이현주목사님을 뵈었습니다.몇몇 길벗들과도 곡차 한잔 했습니다.
  • 작성자 크리스마스 작성시간07.10.30 읽고 또 읽고 감동이 크네요.....
  • 작성자 물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0.30 순수님, 한국에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는 것 같아 즐겁습니다. 계속 건강하세요. 크리스마스님, 크게 감동을 받으셨다니 저도 감동입니다. 어디서 '읽고 또 읽고' 하셨을까 생각해 봅니다.
  • 작성자 cowboy 작성시간07.10.30 인간적인 욕심의 생활로 부터 끊임없는 방황과 고뇌를 벗어나는 한 인간의 성장과정이 진솔하여 흥미있읍니다..허나 고뇌와 방황에서 영적 비밀을 깨달아 교리적 고착에 빠짐은 인간성의 한계를 말하는듯 합니다..아무리 심령에 평화를 얻었다해도 참 진리를 묵언하고 현실적 교리를 강제함은 어쩔수없는 주교의 역할이었을가요?..인간은 불완전것에 의미가 있을가요.
  • 작성자 크리스마스 작성시간07.10.31 본문에 있듯 친구의 일기장같이 정직하기에 감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최초의 자서전격이라는 것, 기름덩어리에서 나오는 죄도 재미있고, 내용보다는 형식에 갈등하는 대목에서 며칠전 만난 친구전도사의 갈등이 이해되고 영혼이 자신으로 향할때 슬픔으로 덮히나이다 고백하며 믿음을 붙잡는 것과 후의 한결같음에 감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극히 고뇌하는 심령에 영적비밀이 있는 것을 다시 한번 알려주심에 물소리님이 아주 고맙습니다.^^
  • 작성자 민들레 작성시간07.11.06 저도 강의 중에 어거스틴이 사실혼 관계에 있던 아이까지 낳은 여인을 버리고, 신분 좋은정숙한 여인하고 결혼한게 무어 잘한 일이가 의심을 품었어요..기독교인이었을 어머니는 예수의 가르침을 몰랐나봐요. 주교로 탁월한 업적을 남겼다함도 세속적인 시각으로 봐서그렇고 , 목사로 탄광촌에가서 선교사업을 시작한후 비참한 광부들과 , 소작농들의 일상생활을 그리고 자신은 죽을 때가지 알코홀 중독자로 말술을 마셔 댔지만 자신과 인연맺은 매독걸린 창녀와 창녀가 죽은후 그딸까지 돌 본 고호가 훨씬 예수님의 가르침에 가까운 인간형이었다 생각해요..고백록을 읽느니 싸구려 복사품이라도 고호의 그림을 들여다 볼래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