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비투스 성당은 오스트리아의 합스부르크왕조 시절인 1638년에 예수회에서 약 100년에 걸쳐 건립하였다.
그 당시 유행한 3개의 회중석을 둔 스타일 대신에 이태리 베니스에 기초한 유럽의 현대건축기법을 도입하였다. 그리고 건물의 지붕 또한 둥근 원형을 이루고 있는데 이는 유럽에서 보기 드문 형태의 성당이다.
중세부터 리예카를 보호하는 수호신으로 여기는 성 비투스에게 헌납 되었다. 매년 6월15일은 성 비투스를 기리는 행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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