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선 쌈 싸먹을때 상추와 같이 먹어요
2. 살짝 데쳐서 조선간장 약간 넣고 조물조물 하게 무쳐서 간이배면(나중에 간하는 것보다 간장이 적게 들어갑니다,)들기름 넉넉히 넣고 파 마늘 넣고 볶아요. 아주 많이 먹을 수 있지요. (단 깻잎 순이라고 어린 잎으로 합니다)
3.깻잎을 여러 장을 집개로 집어 뜨거운 물에 살짝 넣었다가 빼서 진간장, 물,파,마늘,고추썰은 것을 켜켜히 넣어서 간이 배면 먹어요.
4. 양배추를 연한 소금물에 절여서 알맞게 잘라 켜켜히 깻잎 몇 장씩 넣고 식초,설탕 소금물에 넣어 냉장고에 넣었다가 부드러워 지면 썰어서 먹어요. 기름진 음식과 같이 먹으면 산뜻하고 썰어 놓으면 샌드위치 처럼 예뻐요.
요즘 인터넷에 들어가면 젊은 엄마들이 자기 만의 비법으로 사진까지 실려서 거기서 참고하면 많은 정보를 얻습니다.
5.돼지고기 불고기할때 넣는다.
6.각종 샐러드에 널어도 좋고 묵무침 할때 온갖 야채와 함께
그리고 간장,식초,오일 넣은 소이소스에 무쳐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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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영희 58 작성시간 09.07.04 다양하군요 방법이, 한번 실험 해보아야지요~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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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경희 47 작성시간 09.07.04 김신숙 동문님! 깻잎은 독특한 향기가 좋습니다. 좋은 요리법 활용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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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희구61 작성시간 09.07.05 4번 양배추와 깻잎, 좋은 아이디어네요~ (김신숙 선배님, 안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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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신숙5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05 다 아시는 거지만 간단히 정리한 겁니다. 양배추깻잎 절임은 아주 상큼합니다. 희구후배 안녕! 희구후배 정원의 꽃들이 많이 피었겠지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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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경애61 작성시간 09.07.05 구글을 해봤더니 정말 깻잎으로 할 수 있는게 많네요. 양배추 깻잎 초절임이 제일 끌립니다. 깻잎나물도 괜찮을 것 같고요. 구박하지 말고 자주 따 먹어야겠습니다. 저는 깻잎의 향이 좋은데 나머지 식구들은 그게 별로인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