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을 사랑한 공주 작성자홍욱화60| 작성시간10.07.15| 조회수19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심문숙 55 작성시간10.07.16 ㅎㅎㅎ 그저 부모를 잘 만나야 되지요? 어마나 똑같이 생겼네요젊은 때는 그 무엇인가,전기가 통하면 말릴 자가 없다는군요ㅎㅎㅎ아무래도다이아나가 훨 낫지요, 욱화후배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순재(57) 작성시간10.07.16 그런데 두 사람이 닮은거 같아요... 운명적 만남인가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경희 47 작성시간10.07.16 홍욱화 카페지기님!32세의 스웨덴의 빅토리아공주는 8년간이나 사랑한 야성미 넘치는 평민인 36세의 디니엘 왕자와 인근 국가들의 왕족들, 국빈들이 1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톡홀름 대성당에서 드디어 결혼했습니다.진실한 사랑의 승리 입니다.축하 드립니다.좋은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히 보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경애61 작성시간10.07.16 정말 많이 닮은 걸 보니 천생 연분인가 봅니다. 공주의 엄마도 독일 평민 출신인 걸로 아는데,(왕이 올림픽에 출전했다가 만난) 다 가꾸기 나름인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권영진(50) 작성시간10.07.19 그들의 앞길을 축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