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Re:그리운 '갤러리 셰 부아 '

작성자김 성,46|작성시간12.02.21|조회수128 목록 댓글 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순재(57) | 작성시간 12.02.22 가끔 찾아가 쉴 수 있는 곳이었네요...
    왜 없어졌을까요?..
  • 작성자박미령60 | 작성시간 12.02.22 프린세스선배님.. 어떻게 이 사진들을 구하셨나요.. 정말 그곳의 풍경이 그대로 담겨 있네요. 참 좋은 곳이었는데 아쉬워요.
    그래도 사진으로라도 다시 보니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 작성자김 성,46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2.22 이 좋은 많은 작품들을 다 어찌했는지...혹 언젠가 다른곳에 새로운 '쉐브아'가 짠...등장할지 기대해 보렵니다.
  • 작성자신규덕55 | 작성시간 12.02.22 정말 아름다운곳이였네요^^
    악기를 든 사람들의 조각품도 인상적이고~
    어딘가에서 새로운 쉐브아를 열고있지않을까요?
  • 작성자박명순57 | 작성시간 12.02.23 지금은 추억이 되어버렸다지만 사랑방 늦깎이에게는 새롭기만 하네요.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으나.. 정말 아까운 풍경이 사라졌군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