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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연수 50 작성시간15.03.20 이런 티 없이 순수한 시를 좋아하는 우리들은 정말 행복합니다
요놈 요놈 요놈아 ... 골목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이 예뻐서 어쩔줄 모르는 천진무구한 천시인이 보이네요
... 아무것도 안 사주면서 뭘 ~ ㅎㅎㅎ 어쩌면 아이들이 더 실리를 챙기네요 ㅎㅎ
나이 들어가면서 우리 들이 이렇게 순진한 어린이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나이와 순수한 마음은 거의 역비례 하는 것이 순서아닌가 ? 아무튼 ... 우리는 이 천진한 시인의 마음을 백분 동감하며 잠시 이 복잡한 세상을 잊습니다
이 시를 복사해서 가지고 오신 우리 사랑방 선배님 그리고
예쁜 사진과 함께 음악도 함께 올려준 욱화 후배에게 with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