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종(德宗)
성종이 왕위에 올라 왕의 아버지로 뒤에 추존돼어 덕종이 됀다, 소혜왕후 한씨 즉 인수대비의 남편이다.
수양대군 세저의 장남으로 태어나 총명하게 자라 의경세자가 되었으나 병약하여 슬하에 원산대군과 성종을 두고 20세의 나이에 요절했다.
의경왕으로 추존돼고 성종7년 묘호를 덕종으로, 능호를 경릉으로 명명.
인수대비 사후 서오릉에 합장하였다.
원종(元宗)
선조의 서5남이고 인조의 아버지다.정원군에 봉해졌다.
무예에 능하고 인망도 높았던 막내아들 능창군의 집에 왕기가 있다는 이유로 광해군이 이를 역모로 몰아 17살 능창군을 목매 자살케 하자 실의에 빠진 정원군은 병을 얻어 사망했다.
후에 둘째 아들 능양군이 왕위에 오르자 정원대원군으로 추존 다시 왕으로 추존돼어 원종(元宗)이라 했다.인헌왕후라 추존됀 능성부대부인 구씨와 경기도 김포의 장릉에 합장 .
진종(眞宗)
효장세자로 책봉돼어 10살에 요절한 영조의 장남, 사도세자의 형, 정조의 양부다.
동생인 사도세자마져 죽어 사도세자의 아들 정조가 효장세자의 양자로 입적 왕통을 이었다.
정조가 즉의하자 진종(眞宗)으로 추존돼었다.
7세에 세자로 책봉돼어 풍양조씨의 딸과 가례를 올리고 어린나이에 사망해 자손은 없다.
파주의 영릉에 합장.
장조(莊祖)
이복형인 효장세자에 이어 세자가 됀 사도세자.
현경왕후로 추존됀 혜경궁 홍씨와 수원 융릉에 안장,
정조와 효의왕후를 모신 건릉을 합쳐 융건릉이라 한다.
익종(翼宗)
순조의 적장남으로 태어나 세자에 책봉돼어 순조의 명령으로 대리 청정까지 했으나 대리청정 3년만인 22세의 나이에 타계.
어린 헌종의 등극으로 어미인 풍양조씨 조만영의 딸로 세자빈인 조씨와 (신정왕후로 추존)
동구릉에 안장.
※철종의 아버지인 전계대원군은 왕으로 추존 돼지 못하고 정일품으로 추존 돼며, 고종의 아버지는 국태공이란 존호를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