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이
지루하지 않도록
좋아하는 취미 하나쯤 만들어 보십시오.
친구를 사귀고,
좋은 사람들과 따뜻한 관계를 이어가며
외롭지 않은 삶을 만들어 가십시오.
가끔은 멋진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며
스스로에게 작은 선물을 주십시오.
더 넓은 세상과 어울릴 수 있도록
책을 읽고 배우며,
생각의 깊이를 키워 가십시오.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오늘도 잘 해보자.”
힘찬 한마디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신발만큼은 좋은 것을 신어
나를 좋은 곳으로 데려가게 하고,
걸어가는 길의 소중함을 느껴 보십시오.
미래의 나를 위해
조금씩 저축하며
불안보다 준비를 쌓아 가십시오.
건강을 위해
하루 30분이라도 걷고,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에도
귀 기울이십시오.
부모님께 잘하여
훗날 후회가 남지 않게 하고,
사랑과 감사의 표현을 미루지 마십시오.
주변에 꽃 한 송이 두고
그 향기를 느끼며
삶의 아름다움을 가까이 두십시오.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마음의 근육도 길러야 합니다.
너무 많은 것을 품고 살지 말고,
힘들 때는 울어도 괜찮습니다.
눈물은 약함이 아니라
마음을 씻어 주는 힘입니다.
누군가에게 서운한 일이 있어도
조금씩 용서해 보십시오.
결국 가장 편안해지는 사람은
상대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거창한 일이 아닙니다.
오늘의 나를 돌보고,
내일의 나를 준비하며,
힘든 나를 따뜻하게 품어 주는 일입니다.
자신을 아끼고 존중할 줄 아는 사람만이
오래도록 타인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일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한 가장 중요한 책임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둘. 작성시간 26.06.08 자신의 인생은 남의 영향을 받을 수는 있을지언정~ 자신이 개척해가는 것~~
재미있고 의미있게 살다가야되겠지요~~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
답댓글 작성자이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죽고 나서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 이 순간을 가치있게, 미둘님 말씀처럼 의미있고 즐거운 삶을 살다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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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떼향 작성시간 26.06.08 정신과 환자들이 눈물을 흘리며 울기 시작하면
치유되는 신호라고
합니다
마음의 근육도 필요하고 마음의 릴렉스도 필요하네요
되새김하면서 다시 읽어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이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저도 이 나이에 누군가 보고 싶고 그리울땐 펑펑웁니다ㅎ 어머니 기일이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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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왔다 작성시간 26.06.09 되새기게 하는 좋은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