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현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군데군데 쓸려 걸린 잡초가 지난밤의 강풍과 우량을 짐작게 했지만 언제 그랬냐듯 마냥 청명한 하늘 아래 좋은 이들과 한 걸음은 웃음 속에서 그저 사뿐사뿐...
모두 수고하셨고 좋은 길에서 또 뵈어요~~ -
작성자와인향 작성시간 26.06.21 밤새도록
쏟아진 비에
제법 찰랑거리는
온천천을 보며
오손도손
걸었습니다.
함께 한
소중한시간
감사해하며...
현이운영자님,
사진 즐감합니다^^ -
작성자시지프 작성시간 26.06.21 현이운영자님!
시진 많이 남겨주셨네요.
수고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