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금식
이사야 58:1-12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구원과 회복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그 하나님께 기쁨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겉보기에는 흠이 없었지만
예배가 무너져있었습니다.
형식적인 예배(금식)와 위선,
거짓을 일삼았습니다.
한편으론 금식을 하면서,
다른 한편으론 오락거리를 만들어 돈벌이에 이용했고,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습니다.
하나님은 거짓된 금식(예배)을 원치 않으십니다.
참된 예배란 ‘항상 함께 하시는 하나님’(11절)을
깨닫는 것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는 것입니다.
즉 가난하고 굶주린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고,
어려운 친구와 친척을 돕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삶을 살아갈 때,
그분은 반드시 우리에게 응답하실 것입니다.
1) 나의 예배를 철저히 점검해 보십시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금식)입니까?
형식적이거나 거짓, 위선의 예배는 아닙니까?
사58:3-7 “우리가 금식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아니하시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 주지 아니하시나이까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
4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논쟁하며
다투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가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의 목소리를
상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5 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의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될 날이라 하겠느냐/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나의 예배는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라고
담대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2) 우리 바로 순종하고 예배할 때
하나님은 항상 응답하시고
또한 크게 쓰시는 분이십니다.
8-9절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하나님이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린 자에게 하나님은 구원과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셨다는 말은
나 자신의 구원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사랑과 공평,
의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는 것을 뜻합니다.
9b-12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10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12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적 용>
1) 나의 드리는 금식(예배)는 형식적인 것이 아닙니까?
무너진 예배를 회복시켜 하소서!!
2)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산교회 김화준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