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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말씀과 기도

하루 말씀과기도 2026년6월6일(토)

작성자김화준|작성시간26.06.05|조회수31 목록 댓글 0

[하루 말씀과기도]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12)

 

할렐루야! 에벤에셀의 하나님!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신 주님! 

 

지나간 밤에도 주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평안히 쉬게 하셨다가 오늘도 복되고 거룩한 2026년 1월 첫날을 허락하사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이 하루를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허락하신 오늘도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은혜의 말씀을 주셔서 묵상하게 하여 주시고 여전히 오늘을 살아가는 저희들에게도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되어 주심을 무한 감사를 드리며 오늘 여기까지 도와주신 주님의 은혜가 새해에도 함께 계실 줄 믿사옵나이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도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믿는 주님의 자녀 들에게 좋은것들로 준비하여 주시고 또한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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