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말씀과기도]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누가복음 12:28~29)
때를따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 주시는 만물의 주인이 되시는 거룩하신 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지나간 밤에도 주님의 사랑 날개 그늘에서 평안히 쉬게 하셨다가 오늘도 참으로 복되고 소중한 또 하루를 허락하사 은혜로 이 하루를 맞이하게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허락하신 오늘도 이 은혜로운
누가복음 말씀을 오늘의 묵상 말씀으로 허락하사 심비에 새기게 하시고 생명의 귀한 양식으로 삼게 하여 주심을 더욱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도 주님의 존귀한 자녀들에게 매일의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 주시는 은혜로우신 하나님을 온전히 믿게 하여 주셔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며 근심 하는일 없게 하여 주시고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입히시는 분이 하나님 아버지 이심을 믿고 만유의 주인 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만 의지하며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시며 오늘도 이렇게 믿음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 라파! 치료하시는 주님! 이 하루도 육신의 병고로 시달리는 주님의 자녀들을 불쌍히 여기사 치료의 손으로 어루만져 주셔서 깨끗하게 치유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