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2일(월)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 빌립보서 1: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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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 빌립보서 1: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