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시간의 노력
소프트웨어의 황제 빌 게이츠,
록의 전설 비틀스,
피겨 여왕 김연아 등
이 시대 아웃라이어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비밀은 어디에 있을까.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티핑 포인트’ ‘블링크’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은
그의 저서 ‘아웃라이어’에서
1만 시간의 법칙을 소개한다.
아웃라이어는 보통 사람의 범주를
뛰어넘은 특별한 사람, 즉 천재를 뜻한다.
저자는 21세기 성공의 새로운 모델로
이 아웃라이어를 제시하며
성공과 부의 비밀을 밝힌다.
주요 내용은 1만 시간의 노력을 기울이면
달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1만 시간은 별것 아닌 것 같지만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3시간씩
10년 동안 공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에는 의외로 바보보다 못한 천재가 많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피눈물 없이는 목표를 이룰 수 없다.
꿈은 땀방울과 기도를 먹고 자라기 때문이다.
응답은 하늘 문을 통해 내려온다.
잠만 자면 헛된 꿈만 꾸지만 일어나
행동에 옮기면 이룰 수 있다.
자녀들에게 꿈을 가꾸고
성취하는 기도의 마스터키를 선물하자.
금산교회 김화준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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