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늘 상황과 사람에 불평하는
제 마음과 입술을
하나님 앞에 회개합니다.
별것 아닌 것에도 쉽게 상처 받는
제 영혼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단단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죄된 눈을
매일매일 말씀과 기도로 씻길 원합니다.
주님의 영광을 보기 원합니다.
생각이 달라 부딪혔지만,
미운 그 사람도 하나님의 작품임을 인정합니다.
나뿐만 아니라 그도
하나님의 창조물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주신 관계 안에서
나의 잇속을 내려놓게 하시고
다른 이를 블레싱 할 수 있는
여유와 너그러움을 허락해주세요.
나의 눈을 들어
하나님께서 만들어가시는 아름다운 일들이
주변에 얼마나 많은지 보게 해주세요.
오늘 하루가 나의 기대와 달라도
실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졌으니 다른 것이 없어도
다 가졌음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_요일 4:21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_요일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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