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공지사항

8월의시 : 내가 사랑하는 사람

작성자글로벗도서관|작성시간20.08.02|조회수52 목록 댓글 0

<8월의 시>
정호승님의 <내가 사랑하는 사람>


정호승 시인은 1950년 대구에서 태어나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당선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하였습니다.

이 시는 1998년에 발표된 시로 “그늘”과 “눈물”이라는 상징적 표현을 통해서 세상의 아픔과 고통을 위로할 수 있는 연민과 공감의 힘, 그리고 그것들의 아름다움을 형상화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여름날 나무그늘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거나
서로의 아픔 마음도 들여다봐주는 건 어떨까요?

이제 장마가 끝나고 무더운 여름이 시작될 듯합니다.
여름날 나에게 나무그늘이 되어주는 가족이나 친구, 연인들과 함께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