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지금까지 <작은도서관 돌봄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주배경 13명~15명의 아이들과 화요일~금요일까지 매일매일 깔깔깔 하하호호하면서 복닥복닥 운영하고 있습니다.
돌봄전담선생님께서 간식도 챙겨주고 얘기도 들어주고 숙제도 돌봐주고 책도 읽어주시고, 보드게임, 구슬치기, 줄넘기, 비누방울놀이등 다양한 놀이도 하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 들어서자마자 "선생님 배고파요" 한답니다.
일단 간식으로 달래고, 알림장이나 숙제도 확인하구요
정말 알뜰살뜰 챙긴답니다.
"선생님 오늘은 뭐해요?", "오늘은 바깥놀이 하고 싶어요."등등 아이들마다 다양한 의견들을 잘 버무려서 운영하고 계십니다.
외부강사 프로그램도 있고, 감사하게도 재능나눔을 해주시는 분들께서 다양한 프로그래도 운영해주십니다.
이렇게 일년을 운영하고 나면 우리아이들 몸도 마음도 쑥숙 자라리라 믿습니다.
어제 유퀴즈온더블럭의 젠슨황편을 보면서 정말 인성이 중요하구나 느꼈습니다.
돌봄교실을 통해 친구와 함께하고 양보하며 함께 자라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다함께 따뜻한 김해글로벗도서관입니다.
* 재능나눔을 해주신 김영철대표님, 김외칠 대표님 감사드립니다.
금요일엔 뚝딱뚝딱 만들고 놀아요 _ 찰흙으로 조물조물 만들며 놀았습니다.
아이들이 찰흙으로 조물조물 너무 잘 놀았습니다.
다음주는 시원한 부채를 만들어요.
* 다정한교실 김영철 대표님 _ 곡옥팔찌만들기
김해가야사를 쉽게 풀어주셨어요.. 곡옥이 대표적인 유물에 속하는데요
팔찌를 정말 집중하며 만들었습니다.
예쁜팔찌 엄마에게 선물을~~
* 돌봄외부강사, 전담인력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