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북면 용대리엔 <한국시집박물관>과 <여초서예관>이 나란히 같은 공간에 있다.
내 주목적은 전통사찰과 휴형 문화유물이고 계획된 일정이 있다. 이 두 곳은 계획에 없었던 곳이다.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찬찬히 본다면 더 깊은 장소가 되겠다. 2026년 5월 여행.
한국시집박물관 야외,
인제군의 학생들일까? 인솔 교사를 따라 이곳을 나가는 것 같다. 보기 좋은 장면이다.
일제강점기와 1960대 활동하였던 시인들을 기념하고 있다.
작년 강좌를 듣고 쓴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여초서예관으로 간다.
여초서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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