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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적사, 선사박물관, 고인돌공원 /강원도 양구군

작성자감사와기쁨|작성시간26.06.23|조회수10 목록 댓글 0

양구군에는 전통사찰이 없다. 이렇다 할 만한 문화유산도 없는 곳이다. 다만 자연경관이 일품인 곳이다.

 

심적사 

 - 양구읍 송천리

신라 때인 879년에 도선국사가 절을 지었다고 한다.

18세기까지 운영 되었으나 1717년 심곡사는 없어진다. 내원암을 다시 짓고 심곡사라 하였으나 한국전쟁 때 폐허가 되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참조)

 

현재 이 절이 있는 곳에 조선시대 때 절이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조선 후기 부도(승탑) 3기가 있다. 당호가 있지만 송암당 말고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심곡사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 /강원도 유형문화유산

복장 유물에서 발견한 조성발원문엔 조각승 탁린(琢璘), 응옥(應玉), 상현(尙玄) 들이 1716년에 조각하였다고 나온다.

 

양구선사박물관

 - 양구읍 하리

양구지역에서 대량으로 삼엽충 화석이 발견된 것 같다. 주로 삼엽충 화석을 전시 하였다.

 

가오작리 선돌 /향토유적

양구 남면 광치골 절터에서 가오작리 군사시설로 옮겨진것을 선사박물관 준공 대 이곳으로 옮겼다.

웃는 모습이 가오리 얼굴 같아 보인다.

선사박물관 야외다. 북방식 고인돌 몇 점을 전시하였다.

고대리지석묘군 /강원도 기념물

 

2026년 5월, 양구를 여행할 때 종일 비가 왔다.

선사박물관, 박수근미술관, 심적사, 인문학박물관 등을 다녔다. 점심은 이곳 카페서 커피와  방으로 해결하였다.

배꼽제빵소, 양구읍 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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