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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6 현충일에 간 무척산

작성자백미경|작성시간26.06.06|조회수19 목록 댓글 1

서둘러 간다고 갔지만 놀다가 쉬다가 한바퀴하고 오니 오후1시 입니다
그래도 혼산 하는 맛은 절벽 끝에 앉자 아래세상을 보면서 이것저것 먹고 까마귀먹이도 주고 ..이 맛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고.~^한시간만에 정상ㅇ로..

이건 어떤모습을 나타낼까?

설명을 잘도 ~~~♡

까달로그쓰는 필리핀 근로자들
폼은 다 잡고 .
그러든지 말든지 ..맑은물과 오이 로 예를 올리고.. .고씨레~~~

정상석들사이

나의 쉼터 ..30분 쉬장

백운암으로 해서 천지못 둘레를 가는길을 좋아합니다
사람은 없지만 숲이 깊어 모기 .날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천지못의 색상이 ~~

이 폭포가 겨울에는 어찌 돼는지 아쉬죠 ?
ㅎㅎ

연리목이라고 줄까지 쳐놓고

하늘이 너무 예쁘스르^^^

숨은벽 .애처로운 볼트만이 따끈한 햇살에 반짝거리고~~~
구석 구석 2.3.4명씩 앉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들

통천문으로 갈까?말까?

통천문.1번 나온데 십년의 수명이 길어진다하니 이리로 하산~~
그러나 줄타고 내려오니 절에서 하산하는 바위길에다 나무를 베어 길을 막아버렸네요
이러면 아니되는데 ...넘어 오니라 힘들었구만요

오랜세월 자식을 점지 하달라 빌었든 장소 여근바위..모은암은 이 바위 위에 오롯이 앉자있는 천년고찰입니다

여근에 가서 있는 샘도 보고

모은암 .. 한국불교는 망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11시40분에 혼자 들어갔는데 보살들이 공양간에서 소리내어 공양중이였는데 절 문을 들어온 사람 한테 공양하란소리도 하지않고 본인들 입에 쳐넣으면서 힐끔 힐끔.
참배하고 나와도 등산복을 입어 그런지
여직 희희낙락..
스님은 어딜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법당은 제를 준비한다고 참배할 공간도없고..
변화에 못따라가는 사찰은 아무리 천년고찰 이라도 마땅이 신도분들이 보시 하지 않아야합니다 ..굶어야 수행을 하든지 오고가는 사람에게 친절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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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임진숙 | 작성시간 26.06.12 여기저기 본분이 망각된 개인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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