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18. 내가처음 주를 만났을때[찬양*악보*가사] 작성자백명현(언더우드)|작성시간11.05.13|조회수1,21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내가처음 주를 만났을때[찬양*악보*가사] 내가 처음 주를 만났을 때 외롭고도 쓸쓸한 모습말없이 홀로 걸어가신 길은 영광을 다 버린 나그네 정녕 그 분이 내 형제 구원했나.나의 영혼도 구원하려나.의심 많은 도마처럼 물었네.내가 주를 처음 만난 날내가 다시 주를 만났을 때 죄악으로 몹쓸 병든 몸조용히 내손 잡아 이끄시며 병든 자여 일어 나거라눈물 흘리며 참회 하였었네나의 믿음이 뜨거웠었네.그러나 죄악이 나를 삼키고내 영혼 갈 길을 잃었네.내가 이제 주를 만남으로 죽음의 길 벗어나려네.변찮는 은혜와 사랑 베푸신그분만이 나의구세주주 예수 따라 항상 살리로다. 십자가 지고 따라가리라할렐루야 주를 만난 이 기쁨영광의 찬송을 돌리리.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춘천 대우인력 김진규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