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이름으로 모였던[찬양*악보*가사] - 새찬송가 55장, 통일찬송가 62장
주 이름으로 모였던 우리가 지금 헤어질 때
언제나 함께 하시며 평안케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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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대우인력 김진규
주 이름으로 모였던[찬양*악보*가사] - 새찬송가 55장, 통일찬송가 62장
주 이름으로 모였던 우리가 지금 헤어질 때
언제나 함께 하시며 평안케 하소서 아멘